농식품부·과기정통부, 수원·원주·청주·전주·창원서 시범 서비스주변 점포 농축산물 가격·할인 정보 비교…내년 하반기 전국 확대 추진
농축산물 가격을 비교하려고 여러 매장을 돌던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발품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소비자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점포의 신선 농축산물 가격과 할인 정보를 비교하고, AI 채팅으로 요리법과 구매처까지 추천받는 ‘
농식품부, 20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액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송미령 장관 “더욱 풍성한 명절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서울 신영시장 점검
추석을 앞두고 전국 300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6만7000원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돌려받는다.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을 환급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행사다. 올해는
10월 감 수출단지 현지실사 합의…제주산 한우 검역협상 진전도 요청스마트농업 기술 교류 확대 논의…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 제안
한국과 중국이 10월 국내 감 수출단지에 대한 현지실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하면서 한국산 감의 연내 첫 중국 수출을 위한 검역 절차가 속도를 낸다. 현지실사에 이어 수출농가 등록까지 마무리되면 연내 첫 수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양
대형·중소형마트서 9월 3~23일 최대 40% 할인…1인당 할인 한도 미적용 전통시장 300곳서 구매액의 30% 수준·최대 2만원 환급…농할상품권 20% 할인 사과·배·한우 등 13대 성수품 16만3000톤…평시 대비 1.6배 공급
정부가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역대 최대인 590억원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 대형·중소형마트에
호주·캐나다 등 농업 강대국 포진…방어막 얇아진 韓 농촌 '비상'과거 FTA 피해 보상 헛돌아…정부 통상 정책 향한 뿌리 깊은 불신"피해 최소화할 촘촘한 검역 및 농가 소득 안전망 선행돼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한국 통상정책의 오래된 과제인 ‘개방의 이익을 어떻게 국내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할 것인가’가
가공식품 비중 10년 새 81.9%→84.8%…신선 농축산물 비중은 18.1%→15.2%업계 “가격보다 물량·품질 안정성이 관건”…농가 “계약재배 없인 체감 어려워”
K푸드 수출이 증가세를 타고 있지만 그 성과가 국내 농가 소득으로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를 두고 구조적 한계가 여전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수출 실적은 커졌지만 라면·커피조제품 등 가공식품
전국 17개 시·도 감시단 가동…가격표시·실제 할인 여부 현장 확인보조금 부정 사용 적발 땐 페널티·수사의뢰…민관 협력 감시체계 본격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농축산물 할인행사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가 다음 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소비자가 할인행사를 믿고 물건을 샀는데 실제로는 허위 할인이나 부적절한 가격표시가 이뤄지는 사례를 막
농식품부·aT, 16일부터 온라인 신고 접수…부정수급 적발 땐 환수·참여 제한할인율 미준수·판매량 부풀리기 등 편법 차단…전국 60개 업체 1만3452개 매장 점검망
정부가 농축산물 할인행사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른바 ‘꼼수 할인’ 차단에 나섰다. 행사 직전 가격을 올려놓고 할인하는 척하거나, 정부 지원 혜택이 소비자가 아닌 유통업체에 귀속되는 편법 행위를
할인은 즉시, 정산은 사후…회생 기업 참여가 안고 있는 위험납품업체·농가 피해 막을 보증·점검 장치 없으면 반복 논란
기업회생절차를 밟는 대형 유통사가 정부 물가 정책에 어디까지 참여할 수 있을까. 최근 홈플러스가 농축산물할인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했지만 탈락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회생 기업의 공공정책 참여’가 단일 기업 이슈를 넘어 구조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연휴 기간 전통시장서 장보면 최대 30% 환급
서울 자치구가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시장을 찾는 구매자들에게는 장바구니 물가를 덜어주기 위해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 자치구에 따르면 일부 자치구는 이달 5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중구는 행사 기간 내 신중부시장에서는 농축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면 18만8239원이 들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정부지원을 활용하면 8만 원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조사한 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은 18만8239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했다. 대형마트는 21만8446원으로 전년대비 5.0% 높다.
여기에 이번 설 명절에는 정부가
2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정부는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을 완화하기 위해 전국의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농축산물은 전국 130개 전통시장에서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수산물의 경우 2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28개 주요 농식품 품목 물가에 대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 한훈 농식품부 차관이 '물가안정책임관'을 맡고 품목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밀착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한훈 차관이 '물가안정책임관'을 맡아 '농식품 수급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앞서 2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각
3월부터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우리 농산물을 20% 할인해 살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한다. 특히 전년 대비 가격이 높은 품목을 할인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산물의 소비자 체감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일부터 할인지원 행사를 실시한다.
대형·중소형마트, 지역농협(하나로마트), 친환경매장,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내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이 올해보다 약 4000억 원 늘어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대비 2.4%, 4018억 원 증액한 17조278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은 "실제 중앙정부 가용재원 증가율인 1.5%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며 "이차보전으로 전환된 정책자금 융자 예산 3795억 원과 신규로
전국적인 농축산물 할인 행사가 시작된다.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30%,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설 명절을 앞둔 행사 기간에는 할인폭이 2만 원까지 늘어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할인 행사를 10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행사에는 총 385억 원이 투입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
비룟값 급등 농가 지원 확대…비료 원료 구입 자금 융자 2000→6000억 원3대 먹거리 사업 예산 부활…319억 원 배정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예산·기금 규모가 당초 정부안 16조6767억 원보다 2000억 원 늘어난 16조8767억 원으로 확정됐다.
농식품부는 농가의 비룟값 부담 경감 등 주요 사업 예산 2189억 원이 추가 반영된 내년도 예산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농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 760억원을 투입해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8일부터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 행사를 열어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친환경 매장, 로컬푸드 직매장, 전통시장·중소형 마트 등 다양한 유통업체를 통해 신선 농축산물과 농축산물 가공품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이 최대 20% 할인쿠폰 제공과 함께 적용대상과 구매처도 대폭 확대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농축산물 판로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을 지자체·공공기관몰, 전통시장, 생협·직매장 등과 함께 확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위축된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농산물 소비와 농촌여행, 외식에서 최대 1~3만 원 할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말부터 농촌여행, 국산 농축산물 구매, 외식소비 할인 캠페인 '대한민국 농할갑시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재원은 3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748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