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4%, 분당 최고 3.9%를 기록했다. 이는 전 시즌인 '신병3'의 최고 시청률 3.3%를 3회 만에 넘어선 수치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공포탄 오발 사고로 병영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31일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중대장실에 소환된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신화부대에는 새로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 분)이 등장하며 변화가 시작됐다. 선진병영을 내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과 충격적인 총기 사고를 앞세워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2회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과 변화를 맞은 신화부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석은 상병 계급장을 달고 돌아왔다. 성윤모(김현규 분)는 행정반으로 자리를 옮겼고, 오석진(
'신병4 : 사보타주' 신화부대원들이 아찔한 제초 작업에 나선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25일 예초기를 들고 풀과의 전쟁을 벌이는 신화부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제초 작업에 투입된 2중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예초기를 다루며 풀
“다른 좋은 작품을 만나더라도 ‘신병’은 무조건 제 인생 최고의 작품이 될 겁니다.”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급도, 세계관도, 웃음의 규모도 한층 커진 ‘신병4: 사보타주’는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병영 생활의 후반전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배우 한가인이 ‘신병4 : 사보타주’에 특별출연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민진기 감독과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참석했다.
김동준은 이날 한가인의 특별출연이 성사된 뒷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시즌3에서는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예측불허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병영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
'신병 4 : 사보타주'가 한층 다이내믹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7일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과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른 박민석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신병4 : 사보타주'가 더 강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는 6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올라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 속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거세질 병영 라이프를 예고했다.
30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들의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