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민기(창원특례시청)와 박하준(KT)이 개인전에서는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신민기와 박하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각각 166.2점과 145.7점을 기록해 6위와 7위로 경기를 마쳤다.
본선에서는 박하준이 63
대회 첫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한국 사격이 남자 공기소총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나선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동메달
아시안게임 순위, 금4개로 현재까지 종합 3위곽빈, 오후 6시 30분 대만전 선발…아시안게임 5연패 첫 관문지유찬 자유형 50m·황선우와 김우민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여자축구는 오후 4시 남북전…여자배구는 오후 7시20분 한일전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3위로 출발한 가운데, 월요일인 21일
GS25가 기존 판매 상품 대비 최대 52% 저렴한 즉석밥을 내놓는다.
GS25는 혜자백미밥을 출시하며 초저가 자체브랜드(PB)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혜자백미밥의 용량은 210g이며, 가격은 1개당 1000원이다. GS25는 판매가를 1000원으로 설정하고 역개발을 추진하는 전략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혜자백미밥은 선별 과정을
GS25의 가격 소구형 자체 브랜드(PB) 상품이 출시 이후 10개월여 만에 수백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GS25는 올해 1월부터 물가안정 상품으로 전개하고 있는 PB 리얼프라이스 상품의 누적 매출(15일 기준)이 35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출시 이후 289일간 매일 1억2000만원 어치가 팔려나간 셈이다.
고물가 장기화 여파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가격 소구형 자체브랜드(PB, Private Brand) '리얼프라이스'가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GS25가 ‘리얼프라이스’를 도입한 이후 7개월 만의 성과다. GS25 관계자는 "‘리얼프라이스’ 상품이 유사 상품 대비 가격이 70~80%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리얼프라이스 상품 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 졸업생 신분으로 참석했다가 윤석열 대통령에 항의하다 강제 퇴장당한 신민기 녹색정의당 대변인이 윤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19일 신 대변인은 대전 서구 한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위 수여식 당일 저는 어떠한 위해도 가할 의도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 조사의 부당함에 대응하고 강제적인 수단마저
녹색정의당 대전시당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졸업생인 신민기 대변인이 졸업식에서 강제 퇴장당한 것과 관련해 19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녹색정의당 대전시당은 “대통령이 무슨 권리로 졸업식에 참석한 학생을 쫓아내느냐”며 “앞선 과잉 경호 논란에도 하나도 변한 것이 없었다. 제압 전 어떤 경고 메시지도 없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서 대통령에게 소리를 지르다 경호처 요원들에 의해 강제퇴장을 당했던 졸업생이 기자회견을 연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녹색정의당 대전시당은 카이스트 졸업생인 신민기 대변인이 졸업식에서 강제 퇴장당한 것과 관련 19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16일에 열렸던 카이스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윤 대통령을 향해 소리 지르다 강제로 끌려나간 졸업생 사건과 관련해 동문 10명이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 규탄 카이스트 동문 기자회견’을 연 이들은 "행사의 주인공인 졸업생의 입을 가차 없이 틀어막고 쫓아낸 윤석열 대통령의 만행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과학 수도' 대전에서 12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뒤 미래 과학자와 만났다. 취임 후 세 번째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까지 찾은 윤 대통령은 학위 수여식 축사에서 △연구·개발(R&D) 예산 대폭 확대 △세계 최고 연구자와 협력·교류 지원 △혁신 기술 민간 이전에 따른 기술 창업을 하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 등
블록체인 기반 통합 키(KEY) 플랫폼 기업 참깨연구소는 첫 해외 법인인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참깨연구소는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 K-스타트업 센터가 진행하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싱가포르에서 디지털 키 플랫폼 ‘키링(KEYRING)’과 ‘자동 출입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참깨연구소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은
국내 최초 ‘디지털 열쇠의 블록체인화’로 편리함과 보안까지 모두 잡아도어록 ‘키위’와 플랫폼 ‘키링’으로…“열쇠 없는 세상 만들 것”‘도전과 성장’이란 슬로건, 채용은 직원의 ‘입소문’…개발자 비율 52%
디지털 도어록, 아파트 공동현관문 등을 간단한 비밀번호나 카드키만으로도 열 수 있는 시대. 오프라인 잠금장치 기술은 ‘편리성’에 맞춰 발전하며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