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재계가 12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회견에서 밝힌 노동시장 구조 개혁 의지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신년 내외신기자회견에서 “비정규직 문제 해결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임금 차별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회 안정망 보호를 받아야 한다”면서 “이 일이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일일 경우에야 고용이 안정된다고
[朴대통령 신년회견] "청와대 인사, 지역 고려 전혀 안해"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청와대 인사 쏠림 현상에 대해 "청와대 인사는 능력, 도덕적 흠결이 없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선택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정 지역이라고 특혜 받는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이와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며 "이와 관련 다시 한번 인사를 검토하고 재고해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수도권 규제 완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박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종합적인 국토정책 차원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방안도 만들어서 이 규제 부분에 대한 해결을 올해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회견에서 수도권 규제완화 추진 의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수도권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공공, 노동, 금융, 교육 등 4대 부문을 중심으로 구조개혁에 박차를 가해서 ‘기초가 튼튼한 경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 4대 부문은 우리 경제·사회의 핵심 분야이자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기둥”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해 “반드시 풀어내야하는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신년 내외신기자회견을 통해 “비정규직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 진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임금 차별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회 안정망 보호를 받아
[신년회견] 朴대통령 "통진당 해산, 자유도 헌법 테두리 안에서 누려야"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에 대해 "헌법재판소에서 내린 결정이다"라며 "정치적 활동의 자유도 헌법 테두리 안에서 인정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상대를 인정하고 조화롭게 가는 노력도 분명히 필요하지만,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정치권의 개헌논의에 대해 “지금은 그것을 해선 안되지 않나”라고 부정적 입장을 거듭 피력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연 신년 내외신기자회견에서 “개헌은 국민적인 공감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돼야 하는 것이 전제가 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지금 개헌을 당장 하지 않는다고 해서 국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
◇ LG 'G3'의 힘... 작년 영업익 46% 껑충
북미중심 스마트폰사업 호조... 올 1분기 1000만대 판매 눈앞
LG전자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주력 스마트폰 ‘G3’ 흥행에 힘입어 폭발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달 29일 경영실적 발표 설명회를 개최한다. 업계는 LG전자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1조2847억원 대비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집권 3년차에 국정동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주요 수석들과 유기적으로 잘 연결이 되면서 또 일을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주요 부문의 특보단을 구성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 조직개편과 관련, 이같이 언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정윤회 문건’ 유출에 따른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 청와대 참모진의 문책인사는 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야당에서 요구하는 특검 역시 수용하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연 신년 내외신기자회견에서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물론 ‘문고리 3인방’(이재만 총무비서관, 정호성 제1부속, 안봉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이른바 ‘기업인 가석방’ 문제와 관련해 “기업인이라고 해서 특혜를 받는 것은 아니겠지만 역차별을 받아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가석방 문제 등은 국민의 법감정과 형평성을 감안해서 법무부가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존에 갖고 있던 입장에서 변함이
[박대통령 신년회견] 朴대통령 "정윤회 국정과 무관, 문체부 인사도 조작된 얘기일 뿐"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 연설에서 "정윤회는 국정 근처에 온 적도 없다"라며 "국정 실세라는 얘기는 터무니 없다. 문체부 인사 개입도 조작된 얘기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청와대도 새롭게 조직개편을 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고 국민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정부와 청와대가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드리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거듭나는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동안
[박대통령 신년회견] 朴대통령, 김기춘 비서실장 교체 가능성 언급..."현안 수습 후 결정할 문제"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기자회견 연설에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교체 요구에 대해 "당면한 현안이 많이 있어서 그 문제들을 수습을 먼저 해야 하지 않겠나 해서, 그 일들이 끝나고 결정할 문제"라며 추후 교체 가능성을 열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이번 설을 전후로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북한이 열린 마음으로 응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이산가족문제는 생존해 계신 분들의 연세를 고려할 때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문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남북 대화와 관련해선 “북한은 더 이상 주저하지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이른바 ‘정윤회 문건’ 파동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허탈함을 드린데 대해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나라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해야 할 위치에 있는 공직자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 기강을 무너뜨린 일은 어떤 말로도 용서할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
[박대통령 신년회견] 朴대통령 "부동산 규제 완화, 민간 임대주택 대폭 늘리겠다"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 2단계 규제개혁으로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민간 장기 임대주택을 대폭 늘려 주거비 인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주거대책과 관련, “정부는 규제혁파, 저렴한 토지공급, 과감한 금융·세제 지원 등을 통해 민간 장기임대주택 공급을 대폭 늘려 주거비 인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소비심리를 살려내고 내수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동산시장이 회복되어야 한다”면서 이 같
[박대통령 신년회견] 朴대통령 "창조경제혁신센터 전국에 개소"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창조경제를 전국, 전 산업으로 확산시키겠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전국 17개 시도에 개소하겠다.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허브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금융규제를 전례가 없는 수준으로 혁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금융도 이제는 경제성장을 이끄는 분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또 “담보나 보증 위주의 낡은 보신주의 관행부터 타파해야 한다”면서 “현장의 기술력이나 성장가능성을 평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