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계약 받지 않아위험직군 가입비율 4.8%서 0%…판매 중단에 따른 결과미니상해보험은 온라인 판매…“상해 보장 축소 아냐”
동양생명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반 상해보험의 신규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규 계약을 받지 않으면서 올해 상반기 위험직군 가입비율도 0%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일반 상해보험 판매를 중단했지만 건강보험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피해를 사후 수습이 아닌 사전 차단으로 돌리는 대대적인 소비자보호 체계 개편에 나선다. 반복돼 온 불완전판매와 각종 금융사기를 계기로, 분쟁조정 중심의 사후구제 방식에서 벗어나 상품 기획·설계 단계부터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감독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은 이번 개편안과 관련한 금감원과의 일문일답이다.
1. 민생범죄 특사
지난해 말 연금저축 적립금이 전년 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계약은 펀드가 90% 이상이며, 보험은 감소추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연금저축 총적립금이 160조1000억 원으로 전년(152조5000억 원) 대비 7조6000억 원 증가(5.0%)했다.
상품별로는 보험이 112조 원으로 전체
무해지보험 이어 외화보험도 뒤늦게 제동시스템 구축만 100억 원 이상…‘비용낭비’
금융당국이 외화보험(달러보험)에 대해 환 손실 위험을 보험사가 부담하도록 상품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사실상 당국의 신규판매 중단 신호로 해석된다. 업계는 “왜 이제 와서”라는 반응이다. 진작에 시그널을 줬다면 100억 대에 이르는 시스템 구축 비용도,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
삼성전자가 새로운 결함 사실이 드러난 ‘갤럭시노트7’(이하 갤노트) 판매를 전격 중단했다. 당장 교환과 환불을 책임져야 할 이통 3사는 공황상태에 빠졌다.
11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는 갤노트7 재판매 보름 만에 생산과 판매가 다시 중단되면서 업무상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국가기술표준원의 갤노트7 사용ㆍ
카드사들이 채무면제·유예상품(DCDS) 판매를 중단한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삼성·현대·롯데카드 등은 금융당국의 불완전 판매 지적에 따라 이달부터 DCDS 신규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KB국민카드 역시 DCDS 신규 판매 중단을 검토 중이다. 하나·BC카드는 지난달부터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DCDS는 카드사가 신용카드 회원으로부터 수수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가 임기를 남기고 중도 퇴임한다는 설이 불거져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 대표는 임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룹 측으로부터 그룹과의 소통 부재로 경질 통보를 받았으나 중도 해임 지시는 법률에 위배되는 만큼 임기를 채우겠다는 의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화그룹측은 공식적으
하나대투증권은 4일 골프존에 대해 이익의 안정성이 크고 부문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4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시뮬레이터 판매중단에 따른 실적의 부침은 있
을 것으로 보이나 이를 제외한 나머지 부문들의 중장기 성장성은 견조하고 비즈니스의 특성상 이익의 안정성이 크다고 판단된
한화투자증권이 레버리지펀드의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고 26일 밝혔다. 장기·분산 투자 원칙을 지키는 동시에 올바르고 안전한 장기 투자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번 레버리지펀드 신규 판매 중단에는 레버리지펀드와 한화투자증권의 투자 원칙이 부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
레버리지펀드는 일간 수익률의 복리효과로 인해 투자기간 동안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