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생활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사업본부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G전자 1분기 전체적인 실적이 하락한 가운데에 H&A본부는 전체 영업이익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실적 버팀목 역할을 했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9151억 원, 영업이익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택 사업장을 스마트폰 생산 전략의 컨트롤 타워로 전환한다. 기존 생산라인은 베트남으로 이전한다.
LG전자는 25일 경기도 평택의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LG 하이퐁 캠퍼스’로 통합 이전한다고 밝혔다.
LG 하이퐁 캠퍼스는 LG전자의 TV, 생활가전, IVI(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스마트폰 등
LG전자가 초프리미엄 제품들을 앞세워 중동·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9일부터 11일까지 중동·아프리카의 주요 거래선, 외신기자 등 약 20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LG 이노페스트’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경남 창원시 LG전자 창원공장 등을 방문했다.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한 고객들은 세계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히트펌프 방식의 ‘건조기’ 등 최근 신가전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LG전자의 송대현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장 사장이 차기 신가전으로 ‘협탁냉장고’, ‘협탁공기청정기’, ‘맥주제조기’ 등을 꼽았다.
30일(현지시간) 송 사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8’ 기
LG전자가 국내에서 실적을 견인한 고부가가치 생활가전의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아울러 영업손실이 계속되고 있는 스마트폰은 원가절감과 매출증대 전략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LG전자는 26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신가전들이 내수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고, H&A(가전) 부문 수익성을 견인하고
LG전자는 26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신가전들이 내수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고,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면서 "해외 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론칭 계획을 잡고 있다"며 "해외 고객 라이프 스타일이 한국과 다르고, 초기 출시 단계이기 때문에 해외 판매기법 등을 고려해 (사업을) 해외
LG디스플레이가 올 3분기 사상최대의 실적을 올렸다. LG디스플레이는 15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09년 3분기에 매출 5조 9744억원, 영업이익 90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4조 8905억원)대비 22%, 전년동기(3조 8610억원)대비 55%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전분기(2176억원) 대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