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식품기업 참여해 수출 총력전 펼쳐 850만달러 규모 상담 실적 거두며 현지 시장 공략
한국식품산업협회가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으로 이집트 카이로에서 K푸드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B2B 상담회와 B2C 시식 행사를 열고 K푸드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6일(현지시간) 주이집트 대사관저에서 국내 식품기업 16개사가 참여한 K 푸드
10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 인근 비닐 가게 앞에 비닐 제품이 놓여있다. 중동발 원유 수급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비닐과 필름 등 주요 포장재 대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라면과 과자, 음료, 냉동식품 등 상당수 가공식품은 비닐•필름 같은 포장재 없이는 출하가 어려워 9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등 13개 관련 단체는 공동 건의서를 내고 정부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원부자재 수급난 해소 및 경영 안정 지원책 마련 촉구
중동 사태 장기화로 포장재 수급난과 원가 상승 압박을 겪고 있는 식품·외식업계가 정부에 신속한 정책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건의서를 제출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등 13개 관련 단체는 7일 공동건의서를 통해 나프타 공급 불안으로 비닐, 필름, PET 용기 등 주요 포장재 확보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9
부여 인삼공사 공장에서 현장간담회…딸기·배 수출 애로 해결 사례 공유브라질 홍삼 수출 협의 착수…‘N-데스크’ 통해 상시 애로 접수
K-푸드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관세장벽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업계 간 소통이 강화된다. 딸기와 배 등 주요 농산물 수출 과정에서 제기된 규제 애로를 개선한 사례가 공유되는 한편 홍삼 등 전략 품목의 해
정용익 전 국장 부임 및 농심·대상·동서식품 등 부회장단 재편
한국식품산업협회가 정기총회에서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출하고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식품기업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에 놓여있는 가운데 협회가 K푸드의 글로벌 도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시장 중심 전략적 전환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26일 신년사를 통해 “식품산업은 내수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수출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전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친환경·저탄소 생산, 디지털 전환,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리 강화 등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과 함께, 글로
농식품부, ‘K-푸드+ 수출 관련 비관세장벽 대응 간담회’ 개최수출기업 애로 한자리서…정부, 전담 창구 마련해 상시 대응
K-푸드 수출이 국가별 검역 요구 강화와 복잡한 통관 절차 등 비관세 규제로 압박을 받자 정부가 민관 협업 기반의 상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장 확대 속도에 비해 제도·규제 대응이 뒤따르지 못한다는 업계 요구에 맞춰 현장 애로
미국·호주산 소고기 수입단가 10%↑과일·아몬드·커피원두 가격도 상승세유류비·체류비 부담 등에 여행수요↓
이달 들어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선 최고 1500원대까지 치솟을 것이란 우려마저 나온다. 계속된 환율 고공행진으로 소비재 기업들의 수입 원자재 부담이 커지는 동시에 소비자 체감 물가도 요동치고 있다.
21일 유통
샘표식품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비용절감 등의 효과로 191% 상승했다. 이 기간 매출 역시 확대되며 수익과 외형이 동반 성장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샘표식품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087억 원, 영업이익 128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4% 늘었고, 영업이익은 1년 전(44억 원)과
밀양 삼양식품 공장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개최…K-푸드 열풍 지속 방안 모색송미령 장관 “올해 6.3% 성장…2030년 150억 달러 달성 위한 4대 전략 추진”
정부와 식품업계가 손잡고 2030년까지 수출 15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 ‘글로벌 K-푸드 수출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K-팝과 드라마에 이어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른 K-푸드를 미
김치·치킨·비건식품까지 글로벌 관심 집중…54개 기업, 1126건 상담·8건 MOU 체결송미령 장관 “K-푸드, 문화와 산업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 지원할 것”
한국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의 주빈국으로 초청받으며 K-푸드의 세계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김치와 장류 등 전통 식품부터 비건·글루텐프리 등 미래형 식품까지 총출동
국내 주요 식품기업 공급망 차원의 ESG 강화 공식화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공동 실천 의지 확립
오뚜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식품산업 ESG 공동실천 선언식’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 식품산업 ESG 공동실천 선언식’은 식품업계가 공동으로 마련한 첫 행사로, 앞서 유통업계에서 진행된 ESG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주빈국 '한국' 선정1919년 첫 개최 오랜 전통 자랑하는 아누가개막 직후 독일 인사들 한국 부스 잇단 방문"K푸드, 전통의 맛고 트렌디함 다 갖춘 음식"국내 CEO들도 추석 반납, 자사 부스 찾아 점검
알로이스 라이너 독일 농업식품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쾰른메세에서 열린 '아누가(Anuga) 2025' 개막식에서 올해 주빈
올해 아누가 118개국 8000개사 참여⋯'주빈국' 한국 100여개사 참가 '역대급'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축사 통해 "K푸드, 세대ㆍ국경 넘어 세계인에 스며들어"첫날부터 해외 바이어 발길 줄이어⋯스낵ㆍ라면ㆍ떡ㆍ소스 등 제품 종류 다양
세계 최대의 식품 B2B 박람회로 손꼽히는 '아누가(ANUGA) 2025'가 4일(현지시간) 본격 개막했다. 38회를 맞
대상은 10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25’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를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유통 접점을 강화해 유럽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아누가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식품업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올해는 한국이 박
이투데이 창간 15주년을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투데이가 지난 15년간 이루어낸 도약과 발전에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한국 식품 산업은 현재 중대한 갈림길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K푸드 붐에 힘입어 글로벌 명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매년 치솟는 원자재 가격으로 인해 식품업계는 큰 위기
한국 식품업체들이 다음 달 4~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24일 한국식품산업협회에 따르면 아누가는 전 세계 118개국 8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6만명 이상이 찾는 글로벌 최대 기업 간 거래(B2B) 식품 전시회다. 한국은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국내 식품사들이 10월 독일 쾰른에서 K푸드의 향연을 펼친다. K푸드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주목을 받으면서 글로벌 입맛 잡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1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아누가 2025'에는 국내 기업·기관 106개사가 참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