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함에 따라, 이용객들에게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1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개항 이후 제1여객터미널(T1)을 이용해 왔으나 14일 0시부터 T2로 이전해 운항하게 된다. 공사는 터미널 변경에 따라 이용객들의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출
12일 NH투자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건설, 바이오, 상사 등 사업 포트폴리오에 기반해 실적 안정적으로 성장
중이라며, 유럽 중심으로 SMR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초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된다며, 현 주가는 순자산가치(NAV) 대비 56.6% 할인된 수준이라는 평가다. 목표주가는 34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제1터미널(T1)에서 제2터미널(T2)로의 이전을 앞두고 8일 이학재 사장 주관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일이 14일로 확정된 지난해 7월 이후 공사와 아시아나항공은 TF를 구성해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개 분야 20개 과제에 대한 준비를 진행해왔다.
이번엔 빵입니다. MBN이 2월 선보이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공개 단계부터 ‘흑백요리사의 빵 버전’이라고 불렸는데요. 지난해 7월 참가자 모집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첫 방송을 앞두고 있죠.
‘천하제빵’ 참가자 모집 당시 “빵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고 국내외 제과제빵사를 대상으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시그니엘 부산에서 프리미엄 호텔 멤버십 시그니엘 컬렉션(SIGNIEL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
7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시그니엘 컬렉션은 △시그니엘 컬렉션 △프리미엄 △마스터 고메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출시한 유료 멤버십이다. 시그니엘 부산의 경우 바다를 볼 수 있는 객실과 레스토랑, 다양한 부대 시설 등이 특
흥국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계열사 삼성전자·삼성생명·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3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도 바이오 부문이 실적을 주도하는 가운데 건설 회복과 패션·레저·식음 등 소비재 부문까지 개선되면서 현금흐름 창출력은 더욱
급식과 외식의 강점 결합한 큐레이션 F&B 강화
지난해 12월 한화그룹 편입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고메드갤러리아가 2030년 매출 360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 목표를 밝혔다.
고메드갤러리아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고메드갤러리아 비전 2030’에서 이같이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
이부진 사장이 이끄는 호텔신라가 중국 시안에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신라모노그램(Shilla Monogram)’을 오픈한다. ‘신라’ 브랜드로는 중국 진출 첫 사례다.
호텔신라는 “이번 오픈은 ‘더 신라(The Shilla)’를 중심으로 신라스테이(Shilla Stay)·신라모노그램으로 이어지는 3대 브랜드 체계 구축 이후, 중국에 처음 진출한다는
현대건설은 정호영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커뮤니티 식사 서비스를 일상의 미식 경험으로 재정의하는 ‘H 컬처클럽’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일회성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먹는 경험이 주는 감동과 철학을 일상 속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호영 셰프는 기획 단계부터 레시피 방향성, 스토리 구성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해
국내 식음업체들이 앞다퉈 미국시장 개척에 힘을 주고 있다. K푸드 열풍이 지속되면서 세계 최대 소비시장이자 수입시장인 미국 현지에서도 국내 먹거리가 통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충만해진 데다 포화상태인 내수시장에 따른 신시장 개척의 절실함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
올해 크리스마스 풍경은 하나가 아니다. 같은 날, 같은 기념일을 앞두고 소비는 어느 때보다 극명히 갈라졌다. 한쪽에서는 1인당 20만 원이 넘는 호텔 뷔페와 수십만 원짜리 케이크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동났고 다른 한쪽에선 편의점과 마트의 5000원 안팎 케이크와 가성비 먹거리가 빠르게 팔려 나갔다. 소비가 회복됐다는 말보다 소비가 ‘분리됐다’는 표현이 더
CJ프레시웨이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에그테크 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에그테크 코리아’는 국내 계란 식품ㆍ산업ㆍ웰니스를 아우르는 대형 계란 박람회로, 특히 올해 전시는 ‘계란, 미래를 열다: K-푸드의 글로벌과 웰니스’를 주제로 60개사 100부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업대소비자
서울 가락시장에서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상인 계모임의 계주가 곗돈을 들고 잠적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피해 상인은 100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 금액은 최소 15억 원에서 최대 30억 원에 이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1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김영찬 가락시장 태승상회 대표는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적은 피해
팬데믹 이겨내고 제주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스카이뷰 포차만 70만명…체류형 도심관광 견인국내 카지노 사상 처음 3개월 연속 500억원대 매출
코로나19 팬데믹의 역경을 딛고 일어선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개관 5주년을 맞이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12월 18일 문을 열면서 한때 국내 거주 외국인만 카지노를 방문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1년 넘게 재단장 후 정식 오픈소노캄 경주, 1700억 원 투자해 5성급 리조트로 탈바꿈도심 가까운 안토, 웰니스 프로그램 대폭 강화
국내 호텔·리조트 업계가 잇따른 리뉴얼과 신규 오픈을 통해 고급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 트렌드가 단순 숙박에서 체류형 경험 중심으로 바뀌면서, 업계는 시설 투자와 브랜드 고급화로 경쟁
흥국증권은 5일 삼성물산에 대해 내년 건설 회복과 패션, 레저, 식음 등 소비재 부문 개선으로 현금 창출력이 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9만 원에서 3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삼성물산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0.3% 감소한 10조 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5% 증
◇제이브이엠
실적 성장에 로보틱스 더하기(feat. PER 8배)
주가 하락 아쉽지만, 내수와 수출 동반 성장 가능한 시점
조제 자동화 로보틱스 사업 비전 제시
조은애 LS증권 BUY 33,000
◇세일즈포스
정부, 대형 기업이 찾는 진정한 AI 수혜 기업
목표치를 넘어버린 3분기 실적
주가 하방 압력을 높였던 요인들이 완화
기존/신규 서비스의 시너지가
삼성웰스토리는 올리브영의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대표 상품을 구내식당 간편식 코너에서 제공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직장인 사이서 메인 음식과 부찬으로 구성된 전통적 형태의 식사보다는 빠르고 가볍게 간편식을 이용하고 남은 시간은 자유롭게 즐기는 개인화 취식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삼성웰스토리가 운영
창동 민자역사, 내년 3월 준공⋯공정률 93%민자 역사·서울 아레나·GTX-C 동시 추진연 270만 관광객·9000명 일자리 창출 전망
12년간 중단됐던 창동 민자역사가 재개되고 서울아레나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서울 도봉구가 주거지역에서 문화·경제·산업 복합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30일 구에 따르면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되고 있는 창동민자역
삼성생명은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 - 청년희망터(이하 청년희망터)' 4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희망터'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지역 활성화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과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