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명언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프랑스 사진작가. 그가 세계 사진의 중심인물로 떠오른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친구인 로버트 카파, 데이비드 시무어, 조지 로저 등과 함께 사진통신사 ‘매그넘’을 결성하고부터다. 유명한 사진집 ‘결정적 순간’을 출간해 세계 사진계를 ‘결정적 사진
사기혐의로 구속된 전청조(27·구속)씨가 또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
17일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은 “피해자 A씨가 오늘 서울 송파경찰서에 전씨와 남현희(41)씨, 공효석(37)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라고 밝혔다. 공씨는 전 사이클 국가대표로 남씨의 전 남편이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접수된 고소장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지난해 3월 전씨를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가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27)가 자신의 고모부에게 접근해 벌인 사기 행각을 추가 폭로했다.
12일 MBN는 남현희의 고종사촌(고모부의 딸) A 씨와 전청조가 2월 나눈 통화내용을 보도했다. 전청조가 접근해 병을 치료해 주겠다며 사기를 시도한 정황이었다.
전청조는 남현희의 고모부가 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배우 손예진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던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이 무리한 설정으로 반감을 일으키고 있다. 불륜·술집 접대부 설정과 진부한 클리셰가 넘치는 전개로 “기대 이하”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톱배우 캐스팅이 아깝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지난 16일 첫 방송한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이
“총을 잘 쏘던데”,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삶에 미련이라고는 없는, 처연한 눈빛으로 담담하게 말한다. 누아르 영화 특성상 남성에 가려지기 마련인 여성 캐릭터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자신만의 톤으로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을 이끌어가며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배우 전여빈의 이야기다.
‘낙원의 밤’ 공개 후 전여빈은 ‘대세’로 떠올랐다
가수 김혜연이 뇌종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트로트의 퀸 김혜연이 출연해 뇌종양 판정 후 눈물의 유서를 써야만 했던 심경을 전했다.
이날 김혜연은 “건강검진을 했는데 분위기가 심각했다. 한발만 더 내디디면 위암이라고 했다. 거기다 뇌에 종양도 발견됐다. 오늘 쓰러질지 내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이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면접 전쟁터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 삶에 충격 받고 180도 변신하는 슈퍼을의 사이다 오피스 입문기를 그린 드라마다.
18일 재방송된 ‘자체발광 오피스’ 2회에서는 면접을 스펙이 무기가 되는 전쟁터로 묘사해 재미를 더했다
미래엔 북폴리오가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고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나만의 '엔딩 노트', '해피 엔딩 노트'를 출간했다.
'해피 엔딩 노트'는 가상의 죽음을 소재로 인기리에 방송 중인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tvN '내게 남은 48시간:웰다잉 리얼리티' 제작팀과 함께 개발한 책이다. 죽음을 배달 받은 출연자들이 4
배우 이필모가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22일 오후 SBS 파워FM ‘올드스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조각 미모가 돋보이는 이필모의 출연인증샷을 공개했다.
올드스쿨 측은 “안방극장은 물론 뮤지컬 무대까지 종횡무진하는 연기 천재 쿨가이 국민 호감남 매력이 만발하는 배우 이필모 씨와 스타탐구생활 함께해요!”라며 “화면 속 모습보다 실제 얘기하는
조금 과장하건대 한 해의 반이 훌쩍 지나고 있다. 아니, ‘지나가 버렸다!’
6월 말이 아닌데도 한 해의 절반이 벌써 지나갔다고 치부해버리는 것이나, 돌아오지 않을 1월, 2월, 3월, 4월 그리고 5월의 경험치를 그저 ‘버렸다’고 표현하는 모양새가 지난 다섯 달이 내게는 영 만족스럽지 않았나 보다.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 발을 동동 구르며 일분일초를 열
'대박' 윤진서가 시한부를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숙빈(윤진서 분)이 연잉군(여진구 분)에게 조용히 행동할 것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연잉군은 갖은 노력 끝에 시전 상인들과 대신들의 뇌물 수수를 담은 장부를 손에 얻었다. 그리고 이 장부를 김창집(이재용 분)에게 넘겼다.
하지만 김창집은 해당 장부를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에 출연 중인 탤런트 고두심이 애절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고두심이 딸에게 영정사진을 부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눈물을 자아내기도 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46회(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에서 임산옥(고두심 분)은 딸 이진애(유진 분)에게
‘SBS 스페셜’이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지막 만찬을 소개한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SBS 스페셜’ 412회에서는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사람들의 ‘마지막 만찬’이 전파를 탄다.
이날 ‘SBS 스페셜’ 제작진이 취재한 사람들은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같은 시한부 삶이라도 죽음을 대하는 태도는
'슈퍼대디열'
'슈퍼대디열' 강남길이 이유리의 시한부 삶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1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 9회에서는 한만호(강남길)가 차미래(이유리)의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
이날 한만호는 병원을 찾아갔고 때마침 닥터신(서준영)은 동료 의사로부터 차미래
‘가족끼리 왜 이래’, 오늘(15일) 마지막회… 유동근의 각혈에 자식들 패닉, 결말은?
‘가족끼리 왜 이래’가 마지막회를 앞둔 가운데 유동근이 각혈 후 실신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차순봉(유동근 분)이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등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순봉은 막내아들 차달봉(박형식
배우 김래원이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촬영장에서 기분 좋은 열연을 펼치고 있다.
‘펀치’ 촬영장에서 포착된 김래원의 모습은 환한 미소가 돋보이는 훈훈한 얼굴이다. 극중 시한부 판정을 받고 자신과 가족들을 주저앉히려는 세력들에 대항해 삶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열혈 검사 역할을 연기하고 있
월화드라마 ‘펀치’ 김래원 김아중 VS 조재현 최명길…“윤지숙 만행 파악, 진검승부 시작”
'펀치' 김래원 김아중이 최명길과 제대로 맞섰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신하경(김아중 분)이 법무부장관 윤지숙(최명길 분)의 민낯을 낱낱이 파악하고 수사의 칼날을 이태준(조재현 분)을 비롯한 윤지숙으로 넓히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가 그간 반목했던 박정환(김래원)과 신하경(김아중)이 손잡는 모습을 그리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표했다.
12일 방송된 ‘펀치’에서는 하경이 법무부장관 윤지숙(최명길)의 민낯을 낱낱이 파악하고 수사의 칼날을 이태준(조재현)을 비롯해 윤지숙으로 넓히는 내용이 전개되며 커다란 전기를 맞았다. 이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래원이 이제껏 볼 수 없던 약한 모습으로 뇌종양이 삼킨 심정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펀치’는 지난 5일 방송된 6회분에서 박정환(김래원)이 뇌종양의 통증을 피부로 느끼며 3개월 시한부 삶을 체감하는 내용을 그렸다.
3개월 시한부 판정 이후 정환이 몰두한 것은 다름 아닌 주변 정리였다. 일찍
가족끼리 왜이래 몇부작? 윤박, 유동근 암 알고 "드라마 끝나가는데"
'가족끼리 왜 이래'가 종방을 향해 치닫고 있다. 까칠하기만 했던 둘째 아들 윤박이 달라지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아버지 순봉과 함께 살겠다고 선언한 강재(윤박 분)가 본격적으로 순봉(유동근 분)을 챙기는
서로 다른 계산법
한동안 모 가수를 둘러싼 부모와 형제 사이 분쟁이 전 국민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언론을 연일 장식하더니 최근에 또 다른 모 방송인과 부모, 형과 형수 사이 고소고발이 텔레비전은 물론 인터넷,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으면 가족 면면 사생활과 치부가 만천하에 드러나는 것도 개의치
◇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박경옥 저ㆍ나무옆의자)
대기업 임원으로 일했던 남편을 내조하며 25년간 전업주부로 살아온 저자의 인생2막을 그렸다. 그동안 은퇴자 입장에서 쓰인 책은 많았지만, 그런 남편을 맞이하는 아내의 입장을 대변하는 서적은 거의 볼 수 없었다. 이 책은 퇴직이 비단 당사자에게만 닥친 문제가 아닌 그를 둘러싼 아내, 자녀, 그리고
최성환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장·고려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영어사전에서 ‘버킷 리스트(bucket list)’를 검색하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달성하고 싶은 목표 리스트’라고 나온다. 버킷은 얼마 전까지 바께쓰라고 부르던 양동이나 들통을 말하는 것이고, 리스트는 명단이나 목록을 뜻한다. 그런데 두 단어의 조합에서 왜 이 같은 풀이가 나오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