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한화비전에 대해 시큐리티 원가 부담에도 안정적 이익 창출 지속이 기대되고 세미텍 신규 장비 모멘텀 부각으로 주가 조정 시 마다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각각 유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동주 SK증권 연구원은 "한화비전의 시큐리티 사업부는 매분기 3000억원 중반 내외의 안정적인 매출을 시현하고 있
에스원이 27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내고 부사장 2명, 상무 3명을 승진시켰다.
김석주 경영지원실 인사팀장과 사광호 경영지원실 경영혁신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류상림 경영지원실 품질팀장, 손인성 시큐리티사업부 시큐리티지원팀장, 이영우 인프라사업부SI본부 엔지니어링팀장 등이 상무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원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현대오토에버가 최근 ‘사이버 시큐리티 사업부’를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인력 규모는 200여 명으로 이번 사업부 출범을 통해 모빌리티 보안 영역에서 차별화한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이버 시큐리티 사업부장은 7월 현대오토에버가 보안총괄임원(CISO)으로 영입한 최원혁 상무가 맡는다. 최 상무는 정보·데이터 보호 분야에서 22년의 경력을 보유한
시큐리티ㆍ인프라 서비스 매출 전년 比 6%ㆍ7% 증가인프라 서비스와 시큐리티 서비스 매출 비슷해져
보안기업 에스원의 인프라 서비스가 꾸준히 실적을 올리며 시큐리티 서비스와의 균형을 맞춰가고 있다.
12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에스원은 최근 지난해 매출액이 2조6208억 원, 영업이익은 212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년 매출과 영업이익인 2조4
삼성테크윈이 시장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에 주가가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10일 오전 9시 19분 삼성테크윈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1.53%) 하락한 3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3만20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IBK투자증권은 10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기업의 펀더멘털을 감안할 때 그 동안 받아왔던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되기 어렵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승우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은 그 동안 삼성그룹의 장비(시스템) 사업을 도맡아 그룹사간 시너지의 핵심에 있는 기업이라는 찬사와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며 "그러나 시카우이자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