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출 1억弗 돌파…美 최대 수출국 부상 속 연간 최대 실적 기대두피·탈모 잡은 기능성 경쟁력…대기업·인디 브랜드 글로벌 유통망 확장
국산 샴푸 수출이 올해 상반기 1억달러를 돌파하며 K뷰티의 새로운 수출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기능성 헤어케어 수요가 늘면서 K샴푸의 해외 인지도도 빠르게 높아지는 추세다. 국내 화장품 기업들도
화장품 매출 20.5%·생활용품 9.6% 증가美·日 등 글로벌 유통망 확대…해외 비중 7%p↑AGE20’S·루나·케라시스 앞세워 글로벌 공략 강화
애경산업이 화장품과 퍼스널케어의 해외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유통망을 넓히면서 해외 매출 비중도 40%를 넘어섰다.
애경산업은 올해 2분기
애경산업은 헤어케어 브랜드 ‘시카라보’와 ‘알피스트’를 폴란드 대표 드럭스토어 체인 로스만 폴란드에 입점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3월 로스만 폴란드 전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시카라보 5종, 알피스트 4종 등 총 9종의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약 2000여 개의 유통망을 확보해 유럽 헤어케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애경산업은 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