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4승에 도전하는 장하나(24·비씨카드)가 선두와 3타차로 추격하고 있다. 펑샨샨이 14언더파로 단독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장하나는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앤컨트리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180만 달러) 최종일 경기 9홀을 돌아 2타를 줄이며 우승경쟁을 펼치
‘미녀 프로’홍희선(45)의 시즌 첫승이 보인다.
홍희선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시니어 투어 동아회원권 챔피언스 오픈 9차전(총상금 1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지는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했지만 2위와 4타차여서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홍희선은 경북 상주의 블루원상주 컨트리클럽(파72·5851야드) 대회 2라운드에서 이븐
‘미녀 프로’홍희선(4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시니어 투어 동아회원권 챔피언스 오픈 9차전(총상금 1억원) 첫날 단독선두에 나서면서 우승시동을 걸었다.
홍희선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25일 경북 상주의 블루원상주 컨트리클럽(파72·5851야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이미영(53)와 김복자(43)를 4타차로
불행은 겹쳐서 오는가. 우승경쟁에 합류했던 박성현(23·넵스)이 ‘무빙데이’에서 갑자기 무너졌다.
박성현은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8위로 밀
이름값을 못한 실망스러운 첫날 경기였다.
최고의 관심을 받아 수많은 갤러리를 이끌며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박성현(23·넵스), 그리고 리디아 고(19·켈러웨이)가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그나마 전인지와 벅성현이 먼저
6년만에 우승한 김인경(28·한화)이 아시안스윙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무대는 대만 타이페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 (파72·6425야드)에서 6일부터 4일간 열리는 아시안스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가뭄에 시달리던 한국은 김인경이 ‘에비앙 퀸’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우승을 이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1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오승환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201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2피안타 2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연장 10회초 1점을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 데뷔후 절호의 우승기회를 잡았다. ‘무빙데이’에서 ‘무결점플레이’를 펼치며 태국 강호 아리야 주타누간을 압박했다. 다만, 2타차 역전승을 거둬야 한다.
전인지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클럽(파72·6681야드)에서 열린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3
‘보미짱’ 이보미(28·혼마)가 2연승하며 상금왕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이보미는 21일 일본 가나가와의 다이하코네 골프클럽(파73·6704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CAT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메이지컵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이보미는 시즌 4승이다.
2라운드 -8, 3라운드 +5, 13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2, 3라운드 스코어 차이다.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여자부 3라운드 경기. 루이스는 되는 게 없었다. 티샷이나 세컨드 샷이 덤블 근처나 모래에 들어가기 일쑤였다. 게다가 트러블 샷은 번번히 깃대를 한
116년만에 부활한 올림픽 여자 골프가 최종일 경기를 앞두고 푹풍전야를 맞고 있다. 흥행몰이를 제대로 할 것 같다. 비록 2타차이지만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리디아 고(19·뉴질랜드)가 ‘외나무 결투’를 벌인다. 여기에 우승이 없는 저리나 필러(미국)가 박인비에 2타차, 중국의 펑샨샨이 3타차로 메달경쟁에 가세해 불꽃튀는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여자선수들이 116년만에 부활한 올림픽 골프 첫날 경기에서 호조를 보였다.
한조를 이룬 김세영(23·미래에셋)과 장타자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예상대로 박빙의 승부였다. 김세영이 주타누간과의 샷 대결에서 일단 졌다. 그런데 1타차다. 올 시즌 4승으로 상승세를 타고있는 주타누간은 장기인 장타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올림픽 무대를 선점했다.
김세
누가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 것인가. 주사위는 던져졌다.
1900년 파리 대회 이후 올림픽에서 처음 열리는 여자골프가 17일(한국시간) 오후 7시 30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시작된다.
한국선수로 가장 먼저 경기를 갖는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비교적 편안한 상대를 만났다. 전인지는 오후 7시52분 폴
주사위는 던져졌다. 결론부터 말하면 메달은 가능하다. 하지만 금메달은 불투명하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골프가 17일 개막된다. 이번 올림픽은 112년 만에 부활된 골프에서 누가 금메달을 목에 걸지가 초미의 관심거리다. 출전하는 것만으로도 ‘가문의 영광’인 올림픽 골프 종목의 출전선수들이 랭킹에 따라 여자는 4명이 출전한다. 출선선수는 모두 6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수석부회장 강춘자)가 팬 매거진인 ‘KLPGA Premium’을 창간했다.
1978년 창립한 협회는 그동안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현재 총 상금 218억원을 돌파했다. 협회는 이에 여자골프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매거진을 선보인 것.
이 매거진은 골프 팬들과 갤러리에 생생한 KLPGA와 선수들의 소식을 발
◇박성현(23넵스) 한국의 에이스 ‘장타퀸’
박성현하면 떠오르는 것이 장타력이다. 300야드를 넘나든다. 171cm의 가냘픈 몸이지만 유연성이 뛰어나다. 올 시즌 4승을 올린 그는 국내 드라이브샷 비거리 부문 랭킹 1위다. 그의 장타 비결은 2가지. 하나는 몸통 스윙, 다른 하나는 백스윙 때 항상 일정한 손 위치다.
[Tip] 백스윙 톱에서의 손 위치
한동안 한국이 주도하던 세계여자골프랭킹 요동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시즌 4승을 올리면서 지난주보다 4계단이나 뛰어 올라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밀어내고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주타누간은 2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8.25점을 받아 14.82점으로 1위를 차지한 리디아 고
루키시즌을 보내고 있는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톱10에 올랐다.
전인지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80타(72-71-67-70)를 쳐 전날보다 순위를 3계단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17번홀까지 2타차.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이글이 필요했던 이미림(25·NH투자증권)은 결국 태국의 강호 아리야 주타누간(20)에게 우승을 내줬다.
이미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1타를
‘장타자’ 박성현(23·넵스)이 영국에서 일을 낼 수 있을까.
무대는 28일 영국 런던 근교 밀턴 케인즈의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그의 목표는 5위이내에 드는 것. 그러나 내심 우승이다. 지난해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