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문화·국제불빛축제로 야간 관광 활성화…포엑스 내년 5월 준공·8월 개관‘포항형 산업특화 마이스’로 총 70건 행사 유치… 영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도약
포항시가 관광 및 마이스(MICE) 산업을 두 축으로 삼아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포항시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는 3일 브리핑을 열고, 올하반기 대규모 축제 개최 계획과 함께 포항국제
사직야구장·퐁피두 대안 부재 지적…HMM 부산 이전 인원 2.3% 주장침례병원 공공병원화·취수원 다변화 등 현안 해결 촉구…“부산의 미래 설계도 내놔야”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이후 100일간의 시정 운영을 놓고 부산시의회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기존 사업을 재검토하거나 중단하면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고, 국가사업을 부산시 성과로 포장하는 사이 정작 부산시
제334회 정례회 마무리… 결산 승인 및 행정사무감사 결과서 도입 등 시정 전반 점검자료 유출 의혹에 '성명서' 채택⋯"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
포항시의회(의장 김철수)가 지난 12일부터 이어진 19일간의 회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포항시의회는 30일 오전 제33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용인특례시의회가 11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32일간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나선다. 청년친화도시 조성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을 포함해 총 19건의 안건도 심의한다.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제2차 정례회로, 한 해의 시정 운영을 점검하고 새해 재정
‘재정건전성 확보’부터 ‘미래 신산업 성과 창출’까지 상임위별 맞춤형 대안 제시환경 안전망 구축 및 맑은물 수질 관리 당부…항사댐 조속 추진 강력 촉구
포항시의회(의장 김철수)가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의회는 이번 감사를 통해 시정 운영 전반의 실태를 낱낱이 파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날카
경북 경산시가 2027년도 시정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주요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방향 재정비에 나섰다.
시는 최근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7년 시정운영의 중점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2027 업무계획 검토’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의 사회·행정환경에 대응하는 동시에 주요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결산 승인부터 첫 인사청문회까지 촘촘한 검증 예고… 오는 30일 제4차 본회의로 폐회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현미경 검증 예고… 28개 안건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진행
포항시의회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19일간의 정례회 활동에 돌입한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총 28개 안건을 심사대에 올린다. 지난 한 해 동안 시정 운영의 문제점을
"지난 100일이 준비 기간이었다면, 이제는 체감할 성과로 보답할 때"… 미래 100년 다짐현장 질의응답으로 생생한 민원 청취… "내실 있는 후속 조치 추진할 것"
영천시는 8일 지역 주민 60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소통 행사인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3개월여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취임 100일 맞은 박시장, 구룡포·동해면 누비며 '현장 소통' 박차단순 경청 넘어 체감형 변화로… "작은 불편부터 미래 과제까지 책임 있게 풀 것"
출범 100일째를 맞이한 민선 9기 포항시정이 실내 집무실의 편안함을 뒤로하고, 민생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현장으로 직접 걸음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8일 구룡포읍과 동해면을 차례로 찾아 지역 주민들과 머
취임식을 생략했던 시장이 취임 100일에도 기념행사를 생략한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는 방식은 처음과 같다.
취임 첫날 취임식 대신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를 열었던 시장이 8일에도 기념행사 대신 현장을 택한다.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부터 소상공인 오찬, 부산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까지 하루를 현장의 목소리로 채운다.
말보
"민선9기는 시민 삶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로 평가받겠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선9기 성적표의 기준을 '시민 삶의 변화'로 못박았다. 교통·교육·의료 3대 생활비를 낮춰 5인 가구 기준 연간 생활비를 최대 절반까지 덜어주고, 수원화성과 정조대왕 능행차를 '머무는 관광'으로 키우며, 연구와 기업 성장을 질 높은 일자리로 잇는 4개년 계획이 가동된다.
- 형식적 보고 지우고 박용선 시장 직접 주재 ‘끝장 토론’으로 2027년 업무계획 마무리- “보여주기식 사업 과감히 덜어낸다”… 민생·안전·미래성장에 행정·재정 역량 집중
포항시가 2027년도 시정의 향방을 가를 핵심 로드맵을 확정했다. 단순한 사업 백화점식 나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행정의 시선만으로는 미처 살피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시민이 제안한 좋은 아이디어는 검토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예산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10일 이 시장의 페이스북을 보면 그는 이날 ‘시민의 지혜를 시정에 더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용인특례시
부산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첫 단추로 공공기관장 인사를 단행한다. 기관장이 공석이던 12개 출연기관 가운데 7곳의 새 수장을 확정하면서 전재수 부산시장의 인사 색깔도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부산시는 기관장이 공석인 12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발 절차를 통해 7개 기관의 기관장을 확정하고, 10일 오전 11시20분 시청 의전실에서 임명
경기도가 하반기 부단체장 인사를 내년 1월로 미루면서 성남시 부시장 공석이 최대 7개월까지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인구 90만명, 재정 규모 3조9000억원이 넘는 성남시는 재난·안전과 대규모 현안을 총괄하는 핵심 자리를 장기간 비워둘 수 없다며 경기도에 부단체장 인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공식 건의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전임
완산·덕진구청 찾아 10개 부서 순방… 직원 격려·애로사항 청취주요현안 직접 점검…“주민 체감하는 세심한 행정 펼쳐달라”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으로 완산·덕진구청을 찾아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에 나섰다. 구청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주문했다.
14일 전주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지난 12일과
민선 9기 취임 30일 성과 발표…시민 소통·재난 대응체계 강화재정혁신특위 본격 가동…AI·방산 등 4대 전략 추진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아 재정 정상화와 시민중심 행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3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0일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수원특례시가 12년 만에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을 재개한다. 미국과 영국 대학에 공직자 2명을 보내 글로벌 정책 역량을 키우고, 그 결과를 시정에 되돌린다는 구상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정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생 2명을 미국·영국 소재 대학의 학위과정에 파견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선 9기의 성패를 '시민 체감'에 걸었다. 공약과 시민제안을 실행 가능한 시정과제로 다듬는 수원대전환추진단의 중간점검에 나선 자리에서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수원대전환추진단 중간보고회'를 열고 공약·정책 제안 검토 결과와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이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