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타츠노·우른 컨소시엄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유럽 이어 아시아 시장 공략…중국·동남아도 검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이 글로벌 브랜드 '시스템 파리(SYSTEM PARIS)'를 앞세워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내년 2월 도쿄에 첫 매장을 열고 2030년까지 일본 주요 도시에 매장 10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유럽에서 쌓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
한화투자증권은 한섬에 대해 주주환원 강화와 실적 회복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신규 주주환원 정책으로 총주주환원율이 기존 약 20%에서 40% 수준으로 높아졌다”며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주가 재평가 여력은 약 60%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파리패션위크서 공개한 2026 F/W 컬렉션 60여 종 선별30일까지 숍인숍 형태 운영…국내 고객 접점 확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키스 서울’에서 오는 30일까지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키스 서울 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마련됐다.
'노웨어 니트' 콘셉트…의류·잡화 300여 종 선봬파리패션위크 공개 컬렉션 국내 출시
한섬은 브랜드 '시스템파리'의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시스템파리는 한섬이 2019년부터 매 시즌 프랑스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시스템·시스템옴므 컬렉션을 아우르는 브랜드다. 이번 컬렉션도 올해 2월 프랑스 파리 국립예술공예원에서
이랜드월드, 뉴발란스와 상표계약 2030년까지만 연장톰브라운, 삼성물산과 계약 종료...별도법인 세우고 직진출삼성패션 ‘코텔로’ ‘샌드사운드’ 등 자체브랜드 육성 사활LF ‘던스트’, 한섬 ‘시스템·시스템옴므’ㆍ‘타임’ 등 강화
해외 브랜드들이 잇따라 한국 직진출을 선언하면서 해당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사업을 전개해오던 국내 패션 기업들의 고민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회사인 한섬이 올해 첫 번째 과제로 비용절감과 체질개선을 통한 수익성 회복을 강조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와 해외 진출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미래 성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을 쏟겠다는 구상이다.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민덕 한
삼성패션은 뷰티보다 본업 집중LFㆍF&F, 해외 사업 적극 확대한섬ㆍ신세계인터, 경영 효율화 총력
지난해 높은 물가에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패션업계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은 영업 환경이 지속할 것으로 보고, 전략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
1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패션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대부분 감소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이 ‘패션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 상륙,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한섬은 파리 중심부에 있는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라파예트)’ 오스만 본점에 국내 대표 여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SYSTEM)’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라파예트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 최
[미리보는 조간경제지]동양 계열사 법정관리 갈 듯 外
다음은 9월24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서비스 빅뱅'으로 65만개 일자리
-1조원대 CP상환 발등의 불 동양 계열사 법정관리 갈 듯
-에버랜드 '제일모직 패선' 품은 까닭은
-정부, 전교조에 최후 통첩
△종합
-獨위기 돌파한 '무티 리더십'…유럽 최장수 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