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레프-디미노어·메드베데프-조코비치 등 남자 8강 예상 대진노박 조코비치, 나보네와 첫판…2회전서 베레티니-바브링카 승자 가능성사발렌카-노스코바·시비옹테크-리바키나 여자 8강 대진 전망일부 상대는 예선 종료 후 확정…US오픈 본선 30일 개막
올해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US오픈 남녀 단식 본선 대진표가 공개됐다.
US오픈 조직위원회는 27일(
남녀 단식 대진 27일(현지시간) 공개…한국시간 28일 새벽 본선 30일 개막야닉 시너 빠진 남자부…즈베레프 톱시드 총상금 1억800만달러로 역대 최대…단식 우승 상금 550만달러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2026 US오픈이 남녀 단식 본선 대진 추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들어간다.
남녀 단식 본선 대진은 27일(이하 현지시간)
여자 테니스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다이애나 슈나이더(러시아)를 완파하고 여자프로테니스(WTA) 1000 캐나다오픈 4강에 진출했다.
시비옹테크는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내셔널 뱅크 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슈나이더를 2-0(6-2 6-1)으로 제압했다. 경기는 1시간 4분 만에 끝났다.
7번 시드 시비옹테크는 첫 게임부터 슈나이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자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US오픈 혼합복식 우승에 도전한다.
사발렌카는 US오픈 여자 단식 3연패, 조코비치는 남자 단식 통산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혼합복식에서도 한 조로 호흡을 맞춘다. 사발렌카는 2024년과 2025년 US오픈 여자 단식을
남녀 테니스의 간판스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혼합복식에서 한 팀을 이룬다.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27일(현지시간) 2026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 신청한 16개 팀의 초기 엔트리를 발표했다.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24회 우승에 빛나는 조코비치는 여자 단식 세계 1위 사발렌카와 짝을 이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5일(현지시간) 여자테니스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2025 WTA 파이널스에서 아만다 아니시모바(세계 4위)가 또 한 번 이가 시비옹테크(세계 2위)를 넘었다. ‘승자 독식’이 걸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아니시모바는 2시간 36분의 접전 끝에 6-7(3), 6-4, 6-2로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이미 엘레나 리바키나(6위)가 세리나 윌리
2025 US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8위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가 세계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를 2-0(6-4 6-3)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7월 윔블던 결승 이후 53일 만이다. 당시 아니시모바는 시비옹테크에게 0-6, 0-6으로 패하며 충격적인 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에서 다시 만난 그는 설욕에 성공하며
‘윔블던 여왕’ 이가 시비옹테크(세계 3위·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신시내티오픈(총상금 515만2599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시비옹테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메이슨의 린드너 패밀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엘레나 리바키나(10위·카자흐스탄)를 세트스코어 2-0(7-5, 6-3)으로 꺾었다. 시비옹테크는 “정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테니스 마니아’ 잡기에 나섰다. 야구팬 중심의 충성 유저 기반을 다져온 티빙이 이번에는 ‘차세대 흙신’을 가릴 프랑스 오픈(롤랑가로스)을 실시간 독점 중계하며 스포츠 전용 플랫폼으로의 존재감 강화에 나선 것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티빙은 19일부터 시작된 ‘2025 롤랑가로스’ 예선 경기를 중계 중이며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한국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꺾고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사발렌카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4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페굴라를 2-0(7-5 7-5)으로 꺾었다.
사발렌카는 이날 우승으로 세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다.
하나은행은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 (WTA) 정규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간 열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는 WTA에서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여자프로테니스 정규투어 대회다. 하나은행이 2017년부터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 및 건강한
프랜시스 티아포(26위·미국)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000만 달러·약 808억 원)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미국 선수로는 16년 만이다.
티아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준준결승(8강)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11위·러시아)를 3-0(7-6 7-6 6-4)으로 완파했다.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USD오픈이 개막했다. 남자 단식 한국 선수 중에선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남자단식 1회전에서 페르난도 베르다스코(124위·스페인)를 상대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노박 조코비치(6위·세르비아)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으로 불참했고, 라이벌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이 통산 23번째 메이저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도쿄올림픽 개회식 성화 최종 주자로 낫섰던 일본 테니스 간판 오사카 나오미(세계 랭킹 2위)가 2020 도쿄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3회전에서 탈락했다. 이번 대회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던 오사카 나오미의 8강 진출 실패에 일본은 충격에 휩싸였다.
2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테니스 파크에서 열린 테니스 여자 단식 3회전(16강)에 출전한 오사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