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가 욕을 먹더라도 현장에 가서 반대 주민들과 대화해야 한다."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10년간 사업이 표류한 책임이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정치권에 있다는 진단이다.
양 전 의원은 이날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수원 군공항 이전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수원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시민의 뜻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시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재식 의장은 2일 오전 팔달구 효원로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민협의회장 신년인사 △인사말씀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는 21일부터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론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홍보관은 ‘새로운 하늘길, 빛나는 미래’를 주제로 26일까지 빛누리아트홀(개관행사)을 시작으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화성행궁광장(수원문화유산 야행)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는 27일 수원시연등회보존위원회가 개최한 ‘2024 수원연등축제’ 연등행렬에 참여해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알리기에 힘을 쏟았다.
29일 시민협의회에 따르면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공식 봉축표어인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을 담아 ‘마음의 평화를 위한 수원 군 공항 이전, 행복한 세상을 여는 경기국제공항
경기국제공항유치수원시민협의회는 25일 사단법인 굴착기협의회경기도대형지회와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국제공항 추진상황 설명회 △단체 간 상호협력 사항 논의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대활동을 위한 MOU 체결 △공항유치 다짐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재금 회장은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민간 운영 전시장인 수원메쎄에서 다음 달 20~21일 양일간 성인페스티벌 '2024 K-XF 더 패션'이 열린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수원특례시 여성단체와 시민단체가 행사중단을 요구했다.
12일 수원 여성단체와 시민협의회 등에 따르면 수원특례시 권선구에 있는 민간 컨벤션센터 수원메쎄에서 다음 달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40여 개
시민단체가 수원 군공항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는 30일 국방부 앞에서 수원 군 공항 이전사업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앞서 국방부는 2017년 2월 16일 수원 군 공항 예비이전 후보지로 화성시 우정읍 화옹지구 일대를 선정해 발표했다.
다음 절차로 국방부장관은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전 후보지를 선정
올 6월 1일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보수 성향 예비 후보가 난립하는 양상이다. 일부 후보들은 현직 조희연 교육감을 꺾기 위해 재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서울시 교육감 보수우파후보 단일화 시민협의회(시민협의회)는 13일 오후 2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앞에서 '중도보수 서울시교육감 후보자의 재단일
농민단체들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공석에 대해 “농업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고, 농정개혁을 강력히 추진할 책임자를 선임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농민의길 등 농업계 단체들은 27일 청와대 앞에서 농업적폐 청산과 농정 대개혁을 촉구하는 범농업계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문재인 정부는 농정의 근본을 바꾸
박원순 서울시장의 민선2기 역점 사업으로 평가받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은 본격 시행된 지 올해 햇수로 3년째를 맞고 있다.
서울시는 2015년 1월 도시계획과 주택정책 관련 부서의 업무를 조정해 도시재생정책 전담 조직인 도시재생본부를 출범시켰다. 도시재생본부가 추진한 핵심적인 사업 중 하나는 그해 11월에 발표한 13개 지역 ‘도시재생활성화’ 사
“관광객은 꺼져라!” 사람들이 외치는 구호가 이탈리아 베네치아 거리에 울려 퍼진다. 청년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내에 주차된 관광버스를 훼손하는 등 관광 증오 범죄를 저지른다. 최근 들어 유명 관광지 주민의 생존을 위한 절규가 분출된다. 심지어 관광 혐오증까지 표출된다.
무분별한 상업적 관광지화로 임대료, 물가가 치솟아 원주민이 쫓겨나는 투어리스티
서울시가 침체된 구역으로 전락한 세운상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12억원을 투입해 '다시·세운 프로젝트' 공동체 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동체 재생사업'의 핵심을 주체형성, 역량강화, 협동사업 세 가지로 두고 △거버넌스 운영 및 역량강화(5억) △주민공모사업(3억) △시설개선 지원(4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시는 주민
세운상가 일대가 사통팔달 보행 중심축, 창의제조산업의 혁신지로 재도약에 나선다.
서울시는 28일 세운상가 재생사업을 ‘다시‧세운 프로젝트’라 이름 짓고, 오는 2월 ‘종로~세운상가~청계‧대림상가’를 잇는 1단계 공공선도사업의 첫 삽을 뜬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는 2017년 5월 준공이 목표다.
세운상가군은 7개 건물 총 1km 구간으로, 총 2단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평동 경인 아라뱃길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아라뱃길 가꿈이' 협약을 맺고, '100년의 숲' 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와 수질개선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 및 활동에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100여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인천YWCA 및 푸른인천가꾸기운동시민협의회
한국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자들에게 수여되는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의 수상자들이 확정되었다.
30년간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책임지고 있는 코미디언 송해, ‘전원일기’에서 서민적인 아버지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 최불암, ‘노란손수건’, ‘엄마의 정원’ 등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1세대 드라마 여류작가 박정
서울시내 텃밭 곳곳에서 도시농업 축제 한마당이 24절기를 따라 일 년 내내 열린다.
서울시는 24절기에 맞춰 도시농업시민협의회가 기획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농업 축제 한마당 행사를 지역별 주요 텃밭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청명(4월), 입하(5월), 하지(6월), 소서(7월), 한로(10월), 입동(11월)에 맞춰 다양한 도시농업 축제가 진
국회는 입법기관 및 국정통제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지녔다. 이 가운데 가장 본질적 기능은 ‘입법’이다. 국민을 대표해 필요한 법안을 만들고 심의하며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기능이다.
지난 18대 국회는 4년 동안 총 1만3913건의 법안을 발의했고 이 가운데 1663건이 가결됐다. 절반에 가까운 7220건은 발의만 됐을 뿐, 법안처리 절차도 진행하지 못한 채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 3일 부림사건 관련자들과 함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권변호사 시절이야기를 다룬 영화 '변호인'을 관람했다. 영화가 상영된 부산 부산진구의 한 멀티플렉스 극장에는 부산민주시민협의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주항쟁기념사업회, 노무현재단 관계자와 일반지지자 등 100여명이 찾아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문 의원을 맞았다. 부림사건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측은 5일 문대골 목사 등 7차 멘토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영등포 당사에서 “종교인 문대골 목사, 효림스님을 비롯해 시민단체활동가, 정보·안보 전문가, 연극인 등 총 10명을 제7차 멘토단으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문 목사는 지난해 8월 오세훈 전 시장이 무상급식 찬반 투표를 진행하자 ‘부자아
일본 기업인들이 한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배우기 위해 27일 방한했다.
주바치 료지 소니 부회장을 비롯한 일본 CSR 사절단은 이날 오후 전경련을 방문했다. 전경련은 임직원 지식·재능봉사, 사회적기업 육성 등 한국 기업의 사회공헌 현황과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등 경제계 공동 사회공헌사업을 소개했다.
사절단은 최근 한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