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 시민 현장체험단 운영 결과 만족도 높아6월 차량기지 체험 이어 분기별 확대
서울시가 16일 강북권 핵심 경전철 사업인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 현장을 시민에게 직접 공개하는 '시민 현장체험단'을 운영하며 공사 과정의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시민들이 실제 지하 터널 내부를 걸으며 시공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까지 제시할 수 있도록 해 공공 인프라 사업
롯데월드타워는 국내 처음으로 초고층 건축물의 재난상황에 대비한 ‘롯데월드타워 민·관합동 소방재난 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훈련은 서울시와 송파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시민 3000여 명 등 총 3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롯데월드타워 상층부(107층)에서 사전 통보 없이 임의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롯데월드타워가 29일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하는 시민 현장 체험단이 모집 시작 1시간 40분 만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2014년 9월 롯데월드몰 오픈 전 시민 현장 체험단 5000명 모집이 6시간 만에 마감된 것에 비해 4시간 이상 당겨진 것이다.
이번 시민 현장 체험단은 29일 오전 9시부터 롯데월드타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