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유명 셰프의 특별한 요리부터 골목과 시장의 숨은 맛까지 서울의 식문화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행사로는 24~25일 DD
간부공무원 60여 명 출연 패러디 영상, 누적 조회수 500만 회 돌파 축제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평가
경북 영주시는 올가을 대한민국에 활력을 불어넣은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51만1000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영주시 공무원과 축제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시흥 시화병원의 시민 참여형 서포터즈 '메디프렌즈' 1기 14명이 석 달 동안 병원 이용 안내와 건강정보를 담은 콘텐츠 457건을 직접 만들어 온라인에 올렸다. 1인당 평균 33건 꼴이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7일 송산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메디프렌즈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열고 7월 7일 발대식 이후 3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소재로 한 영화제와 유튜브 공모전을 잇달아 열며 시민 참여형 영상 콘텐츠를 늘리고 있다.
1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제17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를 개막한 것에 이어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최종 당선작 16편을 발표했다.
국제지하철영화제는 210초 분량의 초단편영화를 역사 내 모니
한글날 제정 100돌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문화 행사가 열린다. 광화문광장에서는 한글의 매력을 체험하는 축제가,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가을밤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전통 장터와 야간 개장이 준비돼 있다.
9일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놀이마당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가 개최된다. 훈민정
향후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할 원전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시민 300명이 참여하는 숙의토론이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 '전기본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전날(7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1차 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관련 운영규정(안)·시민참여형 조사용역 계획(안) 심의 및 공론화 추진방향(안) 등을 토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공론화위는
서울시가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9일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놀이마당에서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09년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과 '세종이야기' 전시관이 조성된 지 17년 만에 열리는 뜻깊은 행사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개천절 연휴 전국이 축제장…유등·탈춤·록 공연 ‘풍성’진주남강유등·백제문화제·강남페스티벌 3일 개막김제·천안·계룡·군산 등 연휴 마지막 날까지 행사 이어져
개천절과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3~5일 사흘 연휴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 농경·역사문화 축제부터 춤과 록 공연, 야간 미디어아트까지 지역별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연휴 첫
‘오마이강 캠페인’으로 지역 하천 보전 나서주름다슬기 등 개체 수·크기·서식환경 기록
동아오츠카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지역 하천의 담수생물 서식 현황을 조사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칠서캠퍼스 인근 하천인 경남 창원시 광려천에서 담수생물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7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활동으로 하천 생태계 보전
10월 9~10일·17일 등 사흘간 포항운하 플라워트리 광장서 야간 개최물길 가로지르는 낙화 불빛과 공연·먹거리 어우러진 가을 축제
포항시는 내달 9일, 10일, 그리고 17일 총 3차례에 걸쳐 포항운하 플라워트리 광장 일대에서 한국 고유의 전통 불빛놀이인 '낙화'를 중심 콘텐츠로 한 야간 관광 축제 '포항 낙화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낙화'는
1795년 정조대왕의 8일간 화성행행이 231년 뒤 수원화성 곳곳에서 다시 펼쳐진다. 63회를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는 올해 ‘새빛홍민(弘民)’을 주제로, 시민이 관객에 머무르지 않고 공연과 건축·퍼레이드를 함께 만드는 8일간의 축제로 꾸려진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 커버 사진을 수원화성문화제 이미지로 바꾸고 “수원의 가을이 가장 빛나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활용…상담실·프로그램실 등 조성학대피해아동·가족 상담·사례관리 지원…지원 기관 4곳으로 확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시민 참여형 기부 행사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5억원으로 설치를 지원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문을 열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2일 경기 과천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9'이 대구를 찾아 프로스포츠 인프라와 관람 문화를 직접 살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스포츠시티9 소속 의원들은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경기를 관람하며 경기장 운영 방식과 관중 서비스, 지역 연계 방안 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FC의 연고지 정착과 스포츠 관광 활성화 방안을
롯데마트·슈퍼가 11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나눔 러닝 페스티벌 ‘통큰런’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3000명 규모의 이번 행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이 중 1000명은 사내 공모로 선정된 임직원과 가족, 지인이 함께 참여하며, 나머지 2000명은 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경기도 내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 주민과 발전 수익을 나누는 '시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를 통한 국민 기본소득 실현과 탄소중립 실천을 동시에 달성하는 지역 상생형 재생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난방공사는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시민과 함께 발전(發電)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부산의 바다와 도시를 가로지르는 해상교량이 하루 동안 거대한 자전거 코스로 변한다.
부산시는 오는 20일 부산 전역에서 국내외 라이더 4000명이 참가하는 도심 해상교량 자전거 축제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4개 해상교량과 2개 지하차도, 1개 터널을 하나의 순환코스로
가을을 맞아 걷기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면서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까지 치우는 친환경 실천 운동 ‘줍깅’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단순한 일회성 환경 봉사를 넘어 시민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줍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선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도심 환경을 정화하
서울시는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인 ‘서울시평생학습포털’ 가입 회원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약 4만 명으로 시작한 이 포털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5만 명의 신규 회원이 유입되며 전국적인 온라인 평생학습 공간으로 성장했다. 자격증과 디지털·AI 등 전문 분야부터 인문학, 문화예술, 취미생활 등 교양 분야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제
서울숲서 수상작 특별전시조경상 대상 ‘남산 하늘숲길’정원도시상 대상 ‘5분의 여유’
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조경상 5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팀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시청 본관 8층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이뤄졌다. 김성보
“수원부터 행동하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목표’가 아닌 ‘실행’의 문제로 꺼내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을 지방정부 기후정책의 실험대로 세웠다. 시민이 주인인 수원형 햇빛발전소 50개와 버스 100% 무공해차 전환, 손바닥정원 1000개 운영, 시민 환경교육 30% 이상 확대를 직접 제시했다.
전국 지방정부에는 기후 대응의 실행 주체로 전면에 설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시민참여형 생활체육축제 '2025 쉬엄쉬엄 런'
서울시는 16일 오전 9시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2025 서울 쉬엄쉬엄 런’을 개최한다.
평화광장을 출발해 하늘공원~별자리광장~메트로폴리스길~구름다리~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는 더 이상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과 이웃이 함께 보듬을 때, 치매 환자는 일상 속에서 존엄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치매 이해 교육, 가족 지원, 환경개선,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치매보듬마을’은 그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자문 NGO인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제80회 유엔의 날(UN Day)’을 기념하는 ‘광진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은퇴자협회가 20년간 내부 기념식 형태로 진행해 온 유엔의 날 행사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와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 네이버페이(Npay)가 '부산 시민을 위한 부산 슈퍼앱 Web3 지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Web3 지갑(가칭 비단주머니)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