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을 생략했던 시장이 취임 100일에도 기념행사를 생략한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는 방식은 처음과 같다.
취임 첫날 취임식 대신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를 열었던 시장이 8일에도 기념행사 대신 현장을 택한다.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부터 소상공인 오찬, 부산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까지 하루를 현장의 목소리로 채운다.
말보
용산은 공급 규모 이견·과천은 주민 반발태릉 유네스코 협의 남고 염창공원 설명회 무산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신규 택지와 기존 사업지 확대 등 카드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용산과 과천 등 주요 사업지마다 계획대로 착공하기까지 쉽지 않은 난관에 직면해 있다.
1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을 추
1일 오후 1시 성남시 분당구 대장근린공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결의대회' 현수막 앞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용인·성남·수원·화성 4개 도시 시민연합회 대표들이 옆자리를 채웠다.
이 시장은 "111만 용인시민을 비롯해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염원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적
오산시가 기후위기 대응의 무게를 행정이 아닌 시민의 손에 쥐어줬다. 조용호 오산시장이 2026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시민추진단 출범식에 직접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시민추진단은 오산시 차원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민관협력 구조로 전환하는 첫 시도다. 여성단체, 환경단체, 상공회의소, 외식업계,
용인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의 사령탑에 김희영 의원이 올랐다.
의원들의 윤리와 징계, 자격심사를 총괄하는 막중한 자리를 맡은 김 위원장은 "청렴하고 건전한 의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 청렴지킴이를 자임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
배우 이준영이 음주운전 차량 검거 후 표창장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신입사원 강 회장’에서 활약한 이준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준영은 1시간 추격 끝에 음주운전 차량을 잡은 것에 대해 “원래는 신고하고 집에 갈 생각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경찰에서 계속 따라가 달
화려한 의전도 축하 연회도 없다. 신상진 성남시장의 민선 9기 첫날은 30분 취임식 직후 민생현장으로 시작된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신상진 성남시장의 취임식을 7월1일 오전 9시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30분간 약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인·보훈·재향군인·체육·장애인·문화예술·아동·청년·다문화·기업 등
경기도가 고양시 K-컬처밸리 아레나사업 기본협약을 10개월 연기하면서 일방 통보식 행정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손동숙 고양특례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장항1·2동, 마두1·2동)은 5일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GH)사가 충분한 협의 없이 협약 연기를 결정했다면 이는 광역행정의 일방적 결정이자 지자체를 하위기관으로만 인
부산시가 '15분도시'의 실질적 성과를 학교 통학로에서 가늠받는다. 아이들 발걸음이 안전해져야 도시 전략도 설득력을 얻는다.
선언이 아니라 구조를 바꾸겠다는 시도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2일 오후 3시 도모헌에서 '15분도시 안전 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하는 통학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
김포시의회가 ‘김포다운 대표축제’ 구축을 위한 도시브랜딩 전략을 공식화했다. 축제를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김포의 정체성을 각인할 대표축제를 선택·집중하겠다는 선언이다.
14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3일 장기도서관에서 ‘김포시 대표축제 발전방향 모색’을 주제로 제18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김포시
새해의 중심은 시민이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새해 첫날, 시민과 함께 수원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아침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해맞이를 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장대 일대는 새해 첫해를 맞으려는 시민들로 가득 찼다.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빌
윤원균 용인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상현1·3동)이 1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뇌병변장애인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의 자립과 권리보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뇌병변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윤원균 의원을 비롯해 공홍식·명지선 전 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어울림광장에서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행사에 참여해 한 달간의 챌린지 시작을 알렸다.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는 ‘더 건강한 서울 9988’과 연계한 첫 시민참여 행사다.
이번 행사는 연휴 직후인 이날 개인별 체력을 측정하고 전문가의 운동 조언을 받아 정해진 목표를
우원식 국회의장이 “시민대표들이 제안한 의견을 국회가 좋은 법과 정책으로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국민이 내 손으로 대표자를 뽑아서 국회를 구성하는 데서 나아가 국회의 입법·정책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자는 것이 이
‘달달버스’(달려 간 곳마다 달라진다)를 타고 민생경제 현장을 누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번에는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부지를 찾았다.
그는 “공공의료는 효율성이 아니라 생명의 문제”라며 2030년이 아닌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조기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부지를 직접 시찰하며 조기 착공 의지를 강조했다.
증원 기조 유지 속 의대생 복귀 마지노선 임박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등 공공의료 확충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1년 넘게 장기화된 의료계 갈등으로 꼬인 의과대학 교육현장이 정상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새 정부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의대생 복귀 문제와 공공의료 확충 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은 지난해
대한의사협회가 이재명 정부 출범을 환영하며 현행 의료 위기 해결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달라고 촉구했다.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례 없는 의료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는 의료계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민 건강과 국가 안보에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의대생과 전공의들의 복귀 문제는 조속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 특별법에 특례시 법적 지위, 재정 특례, 행정 특례에 관한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이 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연찬회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 특별법에 세 가지 특례가 포함되도록, 국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특례시 지위와 권한이 포함된 특례시 지원
31일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여 시민 발표유튜버 ‘원샷 한솔’, 고두심 배우 등 포함
서울시가 31일 자정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2024년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11명의 타종인사를 19일 발표했다. 선정된 시민대표들은 보신각에서 새해를 알리는 33번의 타종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이번 타종인사는 시민 공모와 추천을 통해 선정되
12.31 보신각 타종 행사 참여할 시민 대표 추천받아우리 사회 희망 준 국민 누구나 가능…내달 초 선정
서울시가 2025년의 문을 열 시민 대표를 공개 추천받는다.
서울시는 오는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여할 시민 대표를 이달 30일까지 공개 추천받는다고 14일 밝혔다.
1953년부터 이어져 온 ‘제야의
일본 고령자의 교통 난민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대중교통 공급이 적은 지방에 거주하는 고령자는 이동권을 크게 제약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 수요응답형(온디맨드, On-demand) ‘지역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지역 모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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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조수미 콘서트
★12월 1일, 10일, 11일, 12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연말 국내 무대에 오른다. 1일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울산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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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 DDP: 카운트다운
★12월 31일부터 1월1일까지
불꽃 쇼와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국회 연금개혁 공론화위원회가 의제숙의단을 구성해 연금 개혁안을 두 가지로 좁혀 제시한 뒤 시민 참여 공개 토론을 열기로 했다.
지난 11일 연금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의제숙의단은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3%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을 현행 40%에서 50%로 올리는 방안 1안과 보험료율은 12%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은 40%로 유지하는 2안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