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신기술로 ‘골든타임’ 극복에 나선다. 위기론이 불거진 현재 경쟁사들이 따라오지 못할 초격차 기술을 담은 첨단 제품을 통해 위기 돌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등 부품·소재 부문의 신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TV 등 세트 제품의 차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은 14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4 한국전자전(KES)’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차기 스마트폰에 적녹색약자를 위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14일 오전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4 한국전자전(KES)’ VIP 투어에서 기자들과 만나 “적녹색약자를 위한 시력보조용 중소형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라며 “이를 차기 스마트폰에 탑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액티브 에이징 라이프 페어’를 9월 19일(목)부터 25일(수)까지 일주일간 개최한다. 행사는 천호점 지하 1층 대행사장과 6층 행사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고령층 일상에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상담·구매까지 연결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페어에는 보청기, 저시력 보조용 돋보기, 고령자용 운동기기 등을 취급하는 2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