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씨티그룹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장과 디지털 자산 등 미래 금융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제이슨 리케이트 씨티그룹 글로벌 기업금융 총괄(Global Chair)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한 해외 사업 확대와 혁신 금융 경험의 상호 공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선수촌에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지난달 30일부터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경기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약 3800대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이재명 정부가 '국가 창업시대'를 열고 오디션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정부는 전국에서 창업 인재 5000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경쟁·검증 방식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단계별로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가창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컴투스플랫폼은 올해 △하이브(Hive) 저변 확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기술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30일 밝혔다.
하이브는 개발 효율성을 높여주는 게임 백엔드 서비스다. 인증, 정산, 분석, 웹상점, 보안 등 필수 기능을 하나의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와 통합 관리
3.4조 프로젝트에 7500억 장기대출…민간자금 유입 '마중물'순수 국내자본 첫 대규모 해상풍력…국산 공급망 확산 97% 목표주민참여 수익공유 ‘바람소득’ 도입…지역 상생 모델 시험대
첨단전략산업 투자의 마중물이 될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로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낙점됐다. 전라남도에 40조 원 규모 특화단지가 들어서며 늘어날 전력수요를 청정전력으로 뒷
잠룡들이 깨어난다.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여권 후보군이 설 연휴를 기점으로 일제히 출사표를 던지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1400만 경기도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민주당 '슈퍼경선'이 눈앞이다.
29일 정치권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은 김동연 현 지사, 추미애(하남갑)·한준호(고양을) 의원의 3강 구도로 압축되고 있다.
화이트 트러플 핵심 원료에 단가도 1.5배 높아해외매출 빠르게 증가⋯올해 북미가 주 타깃백화점 입점에 뷰티 디바이스도 강화 예정
달바글로벌은 지난해 5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 이후 프리미엄 화장품 이미지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이런 전략을 강화해 K뷰티 상장사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목표다.
28일 화장품업계에
정부부처와 주요 산업협·단체가 함께 하는 '민관합동 K-GX 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미래 국가경쟁력과 경제 대도약의 원동력이 되도록 재정·세제·금융·규제 등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정부는 28일 서울 중구에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주요 산업협·단체와 합동으로 ‘K-GX(Green Transformation, 녹색전환) 전략’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과 세금, 생활물가 이슈까지 직접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언급하며 ‘SNS 정치’를 다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SNS를 소통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 온 이 대통령이 집권 2년 차를 맞아 민감한 정책 현안에까지 연이어 목소리를 내면서 주도권을 쥐고 개혁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
산업부 R&D 혁신방안 발표...지역 '5극 3특' 육성에 2조 원 투입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구축...수요기업 주도 '산업도약 프로젝트' 시동
정부가 파편화된 소규모 과제와 수도권 중심의 기존 산업 연구개발(R&D) 체제를 뜯어고친다.
이에 따라 산업 R&D는 지역과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앵커기업' 중심으로 전면 재편
우주 인공지능(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핵심 관문인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통과는 국내 우주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AI·빅데이터 분야로 분류된 평가 기준을 통해 통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텔레픽스는 최근 기술특례상장을 위
1000만 원 미만 '선 조정 후 조사'…서류 절차 대폭 간소화 시효연장 1회 제한·소각 주기 단축…'3단계 지원' 가동
예금보험공사가 파산 금융회사의 연체 채무자들이 조속히 경제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채무 정리 프로젝트에 나선다.
예보는 자회사인 케이알앤씨(KR&C)가 관리 중인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희망 드림(Dr
김포시의회가 2026년 첫 의정활동의 시동을 건다.
김포시의회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9일간 제26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조례안·기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사와 의결을 거친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도 이뤄진다.
주요 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성능 GLS 모델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 적용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S’의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LS 63 4MATIC+’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메르세데스-AMG GLS는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성능 GLS 모델로, 플래그십 SUV인 GLS의 고급스
해양수산부가 지역이 주도하는 수산혁신을 본격화하며 '5극 3특' 지방 시대의 닻을 올렸다. 중앙정부 주도의 획일적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수산정책으로 전환하겠다는 선언이다.
해수부는 27일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5극 3특’ 중심의 지방 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 신년사 기조를 수산 분야에서 가장 먼저 실천하기 위해 '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6~27일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2026 배민스타트업스퀘어 Ignition Day’를 개최하고 유망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배민스타트업스퀘어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공동 운영 파트너사들과 입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체계를 공고히하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부산시가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전략으로 꺼내 들었다. 공공부문이 선도하고 민간이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27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6년 지역상품 구매 확대 추진 보고회’를 열고, 공공·민간 전반을 아우르는 지역상품 구매 확대 방안을 공유한다. 이날
정부의 부동산 증세 카드가 다주택자와 고가 주택에 국한되지 않고 1주택 실수요자와 중·저가 주택까지 확산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유세 강화 수순에서 공정시장가액비율(공정비율) 조정이 이뤄질 경우 그동안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대상에서 벗어나 있던 비고가 1주택 보유자들도 세 부담 증가 흐름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26일 업계에 따르
정부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카드를 꺼낼 경우 서울 주요 아파트 보유자의 보유세 부담이 단숨에 수백만 원씩 뛰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비율을 현행 60%에서 80%로 올리면 반포·잠실 등 핵심 지역 1주택자의 보유세가 최대 700만 원 넘게 늘어나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보유세 부담의 체감 폭이 예상보다 훨씬 커질 수 있어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