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촌에 갤럭시 Z 플립7 에디션 3800대 공급

입력 2026-02-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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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던 코리(호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관에 방문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과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갤럭시 Z 플립3 올림픽 에디션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브렌던 코리(호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관에 방문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과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갤럭시 Z 플립3 올림픽 에디션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선수촌에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지난달 30일부터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경기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약 3800대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선수들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를 비롯해 프레다초, 보르미오, 리비뇨, 안테르셀바 등 주요 선수촌 내에 마련된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통해 기기 개통과 데이터 이동, 기본 설정 등 현장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한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선수촌 생활과 경기 일정 소화에 최적화된 기능을 탑재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온디바이스 기반 ‘통역’ 기능을 활용하면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다른 국가 선수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갤럭시 선수 카드(Galaxy Athlete Card)’ 앱을 통해서는 개인 선수 프로필 카드를 제작해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나우 브리핑’ 기능과 연동된 ‘Athlete365’ 앱을 통해 경기 일정, 공지사항, 대회 관련 주요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선수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갤럭시 생태계의 글로벌 확산과 스포츠 현장 중심의 사용자 경험 강화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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