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31개 시·군 시장·군수들과 한자리에 모여 민선 9기 협치의 신호탄을 쐈다.
취임 3주 만에 열린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추 지사는 "도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데 도와 시·군의 구분은 있을 수 없다"며 교통·주거·일자리·돌봄·재정·균형발전에 이르는 도정 현안을 공동으로 풀어가자고 손을 내밀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25~27일 사흘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진행된다.
'아름다운 도전, 감동 가득 파주, 하나 되는 경기!'를 표어(슬로건)로 하는 이번 대회엔 경기도내 31개 시군 선수단 4942명(선수 2262명, 보호자·임원 2680명)이 참가한다.
대회에선 시각, 지적, 청각, 뇌 병변, 절단, 기타 등 장애 유형을 가진 전문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15일 고양종합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진행된다.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 화합을 이루는 힘 경기’를 표어(슬로건)로 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2만여 명(선수 1만 6924명, 임원 310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 수영, 축구 등 2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개회식은 이날 오후 6시 고양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은 19일 “실력과 능력으로 보수를 세우고 경북의 미래를 열겠다”면서 경북도지사 도전 의사를 공식화했다.
김 의원은 이날 경북도당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의 심장’인 경북에서 ‘적폐 청산’이 ‘보수 궤멸’로 이어지는 것만은 막아달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실력 있는 보수, 경제를 아는 보수 정치의
김현미 장관은 정치권에서 30년간 주요 요직을 지낸 3선 의원이다. 특히 집 없는 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정치인으로서 주택시장을 안정시킬 적임자로 평가한다.
김 장관은 1987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만든 평화민주당에서 정치에 입문해 새정치국민회의 정세분석실 부장,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 2002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자 시절 부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