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 51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수인분당선 기흥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가 2시간 가까이 무정차 통과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하 2층 계단에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기흥역 내에 있던 승객 100여 명은 스스로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운행 중 화재가 발생해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8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잠실새내(신천)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00명의 승객이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는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현재 전차
승객 대피 소동
인천에서 달리던 시외버스에 갑자기 불이 나 운전자와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지난 3일 오후 9시 41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시외버스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버스 일부가 불에 타고 운전자와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버스 뒷바퀴가 터지며 도로와 마찰을 일으켜 불이 시작
23일 오후 6시38분께 서울 잠실나루역에서 화재가 발생, 승강장과 대합실에 연기가 가득차면서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은 역내 화장품 가게에서 최초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장 창고 일부를 태우고 16여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해당역에는 아직까지 연기가 가득 차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중이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역
정식 개통을 몇 시간 앞두고 시범 운행 중이던 경기도 의정부경전철이 멈춰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5분께 의정부경전철 전 구간에 운행 중이던 전동차 11대가 갑자기 멈췄다.
사고가 나자 승객들은 전동차에서 내린 뒤 20m 높이의 선로를 걸어 정거장까지 이동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번 사고는 의정부역에서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프렌치레볼루션이 고장나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프렌치레볼루션은 최대 85km를 달리게 설계되어 있지만 이날 레일을 따라 올라가다 멈춰서는 고장을 일으켰다. 직원들은 20여 명의 승객들을 대피시켰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롯데월드는 프렌치레볼루션에 대한 점검 후 11일 다시 운
부산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1일 부산지하철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0분쯤 1호선 범내골역에서 노포방향으로 가는 열차 펜타그래프(전차선에서 전기를 받는 부품)에서 불꽃이 튀구 연기가 피어올랐다.
지하철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해 직원들과 공익요원이 소화기로 불을 끄고 승객들은 대피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