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역도의 김일경(20)이 여자 59㎏급 인상 세계신기록, 합산 대회 신기록과 함께 우승했다.
김일경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59㎏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111㎏, 용상 135㎏, 합계 246㎏을 들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59㎏급 인상 111㎏은 세계 신기록이며,
한국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남자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000m 계주 결승점에서 안이한 행동을 한 탓에 금메달을 놓쳤다.
최인호(논산시청), 최광호(대구시청), 정철원(안동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두 번째로 들어왔다.
마지막 바퀴를 돌 때까지만 해도 선두였던 한국은 결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과 8강전에서 완벽하게 승리했다. 5만 여명의 중국 관중의 응원도 한국 압도적인 경기력 앞에서는 무력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중국과 남자축구 8강전을 치렀다.
경기 초반부터 한국은 중국을 압박했다. 중국에 단 한 차례 공격기회도 허용하지 않던 한국
일본이 북한을 꺾고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결승에서 '한일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샤오산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준준결승 북한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2014년 인천 대회 준우승 이후 9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진출을 노렸던 북한은 일본에 발목이 잡히
'4연패'를 노리고 있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 홍콩전에서 승리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일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첫 경기 홍콩전에서 8회 10-0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1회말 공격에서 선취점을 뽑은 한국은 4회말 공격에서 윤동희,
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한 배틀그라운드(PUBG·배그) 모바일 대표팀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1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과의 결선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1위로 금메달, 3위를 기록한 대만은 동메달을 수상했다. e스포츠가 첫 정식 종목이 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출전한 4개의 세부종목에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홍현석이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송민규가 추가골을 넣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2대0을 기록하고 있다.
첫 골은 전반 18분에 터졌다. 황재원이 돌
김영남(27·제주도청)과 이재경(24·광주광역시체육회)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남-이재경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1∼6시기 합계 387.78점으로 2위에 올랐다.
5차 시기까지 3위를 달리던 김영남-이재경은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홍현석의 그림같은 왼발 슛이 터졌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1일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첫 골은 전반 18분에 터졌다. 황재원이 돌파하다 얻어낸 프리킥을 홍현석이 골로 연결한 것이다.
축구대
중국과 1일 8강전을 치르는 한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을 치른다.
이번 8강전에는 조영욱(김천)과 안재준(부천)이 선봉에 나선다.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이강인(파리
김수지(25·울산광역시청)와 박하름(25·광주광역시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수지·박하름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53.56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정식 종목이 된 다이빙
한국 야구 대표팀이 1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홍콩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선발 투수는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다.
야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리는 대회 B조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말 공격, 홍콩은 초 공격을 펼친다.
선발 원태인은
북한 박명진(20)이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세계주니어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명진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61㎏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136㎏, 용상 171㎏, 합계 307㎏을 들어올리며 중국의 리파빈(30)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박명진은 합계 기록에서 티라퐁
한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1일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중국은 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객관적인 전력으로는 한국이 앞서나 '홈팀' 중국 뒤에는 5만 관중의 응원과 중국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가 부담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
롤러스케이트 최광호(30·대구시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남자 스프린트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광호는 1일 오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9초497초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은메달 역시 한국 선수가 차지했다. 정철원(27·안동시청)이 1분29초49
한국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1일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과 탁구 대표팀이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야구는 홍콩을 상대로 4연패에 시동을 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를 한다.
축구대표팀은 이번 아
우하람(25·국민체육진흥공단)과 이재경(24·광주광역시체육회)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하람-이재경은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93.00점을 얻어 2위에 올랐다.
개인 통산 9번
조은비(28)-문나윤(26) 조가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3.45점 차로 4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조은비-문나윤은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63.49점을 얻어 4위를 차지했다.
3위 누르 다비타 사
여자축구 벨호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에서 성사된 '남북 대결'에서 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25년 만에 4강행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게임 4강 무대에 오르지 못한 건 5위로 마친 1998 방콕 대회 이후 25년 만이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중국 저장성 원저우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
북한 여자 역도 49kg급 리성금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리성금은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49㎏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92㎏, 용상 124㎏, 합계 216㎏을 들어 합계 213㎏(인상 94㎏·용상 119㎏)의 장후이화(25·중국)를 꺾고 우승했다.
리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