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아트전시 ‘인스파이어링 저니’의 메인작품 ‘4해비타츠(Habitats)’가 올해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전시디자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4해비타츠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생산하는 산업소재인 스펀본드 부직포를 재료로 만든 설치작품으로, 인간의 형상으로 재단한 부직포 160장을 겹겹이 매달아 만든 4개의 이색적인 입체공간이다. 코오롱
코오롱이 예술을 통해 고객과 새로운 소통을 시도한다.
코오롱은 27일부터 열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낯선 것을 낯익게, 낯익은 것을 낯설게’를 주제로 ‘인스파이어링 저니(Inspiring Journey):소재로 꽃을 피우다’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스파이어링 저니’는 코오롱의 글로벌 아트전시 프로젝트다. 산업용
도레이첨단소재는 도레이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에 전문 부직포 회사를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총 700억원을 투자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땅그랑(Tangerang) 지역에 연산 2만톤 규모로 건설하며 회사명은 도레이폴리텍자카르타(P.T. Toray Polytech Jakarta 이하 TPJ)이다.
이 회사는 고급 위생재용 폴
삼양그룹은 신입사원 25명이 지난 19일 태안반도 기름유출 피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오전 충남 태안군 원북면 향촌리 양쟁이 마을을 찾아 바위와 모래를 세척하고 기름 제거 작업을 전개했다.
신입사원 오현주(25)씨는 "만조 시각으로 인해 오랫동안 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복구 활동에 작은 힘이나마 보
삼양그룹은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은 또한,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태안지역에 시가 48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인 '스펀본드 부직포' 20톤을 제공했다.
'스펀본드 부직포'는 기름 성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바위에 붙어 있는 기름때를 제거하거나 바다에 떠 있는 기름을 흡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