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일부 대형주를 외국인이 쓸어 담자 품귀현상까지 빚으면서 신규 펀드들은 물론 투자자들이 매수 타이밍을 잡지 못해 고민하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이같은 장세에서는 투자 기간을 길게 보고 가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조언이다.
10일 한국거래소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과 연기금, 대주주가 보유한
증시가 연고점을 다시 쓰며 2000선 돌파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에게는 그저 강 건너 불꽃 축제 구경하는 심정이다.
일부 대형주들이 주가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시장 상황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종목들은 지지부진하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달 들어 13일까지 코스피 지수가 4.28% 오를 동안 코스피시장의 대형주는
동부증권은 6일 동부금융센터와 서초, 잠실지점 등 세 곳에서 각각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동부금융센터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3층 강의장에서 '옵션 마디매매의 비밀(만기맨 씽크풀 강사)'과 '새로운 투자전략 및 종목선정(이복로 에이스투자연구소 소장)'을 주제로 각각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옵션 마디매매의 비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