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순천시가 남해안권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실제 '스튜디오 순천(Studio Suncheon)' 웹툰·애니메이션 스쿨의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순천는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기반 문화콘텐츠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실무형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평균
전남도 순천시는 26일까지 지역 문화콘텐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스튜디오 순천(Studio Suncheon)' 웹툰·애니메이션 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튜디오 순천'은 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 정착한 콘텐츠기업과 협력해 산업현장에 특화된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약 4개월간 웹툰은 글로
세빛섬과 마포대교는 이제 ‘어벤져스’ 촬영지로 불린다. 지난해 4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서울 로케이션으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강원 춘천은 지금도 드라마 ‘겨울연가’의 한류 관광지로 명성이 높고, 정동진은 여전히 ‘모래시계’ 고현정을 떠올리게 한다. 이처럼 드라마·영화의 촬영지는 해당 작품의 인기에 비례해 각광받는다. 상황이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