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후원으로 선수들이 도전에만 집중할 수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이 어느새 폐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땀과 눈물, 기쁨이 함께했던 한 주였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투지를 선보이며 종합 2위를 확정했죠.
14일 오후 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한 가운데 여러 최초 기록들도 함께 쏟아졌는데요. 어떤 선수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11일에는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는 동계 스포츠 종합대회의 '꽃', 피겨 스케이팅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아이스댄스를 시작으로 페어,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이어지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명실상부 남자 피겨 간판인 차준환(23·고려대)이 자신의 첫 동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14일 차를 맞이했다. 17일에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김민선, 김현영 선수가 출전한다. 여자 컬링 스웨덴과의 예선 세션 경기도 진행된다. 김예림, 유영 선수가 출전하는 여자 피겨스케이팅 프리 스케이팅 경기도 이어진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2월 17일◇17일△프리스타일 스키=
이강복(18·서울고)이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에 고배를 마셨다.
이강복은 20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1차, 2차 모두 아쉬운 실수를 범했다.
1차 시기 첫 번째 점프 뒤 착지에 실패해 5.8점을 얻은 이강복은 2차 시기 두 번
프리스타일 스키 남녀 모굴예선이 9일 시작됐다. 특히, 국제스키연맹 월드컵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재우(24)가 주목받고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선수들이 슬로프를 자유롭게 활강하며 공중곡예를 펼쳐 예술성을 겨루는 경기다. 백플립, 트위스트 등 선수들의 화려한 공중 기술을 볼 수 있어 ‘설원의 서커스’라고도 불린다.
이날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9일 프리스타일 스키 남녀 모글 예선전이 시작하며, ‘설원의 서커스’로 불리는 프리스타일 스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는 스키 고유의 활강에 고난도 공중회전과 몸 비틀기 등 기계체조적 요소가 결합된 종목이다. 이 때문에 관객들은 스키를 신고 날아올라 곡예를 펼치는 선수들을 보며 박진감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1966년 미국에서 알파인
'35세의 디자이너'.
나이와 직업 모두 잊은채 올림픽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가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에 출전하는 박희진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
박희진은 20일(한국시간) 오후 11시 30분에 프리스타일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전에 나선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경기는 파이프를 반으로 자른 듯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올림픽 2연패 준비를 마쳤다.
김연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0시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다. 선수로서의 마지막 무대인 만큼 전세계 이목이 김연아를 향하고 있다. 김연아는 '아디오스 노니노'의 선율에 맞춰 아름다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연아 키즈' 김해진, 박소연도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다.
소치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김광진이 예선에서 25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김광진은 19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1차 예선에서 45.40점으로 28명의 선수들 중 22위를 차지했다. 이어진 2차 예선에서는 많은 눈이 내리는 안 좋은 상황 속에서 경
김광진(19ㆍ동화고ㆍ사진)이 프리스타일스키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다.
김광진은 18일 밤(한국시간) 10시 45분부터 열리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다.
김광진은 2012년 1월 동계유스올림픽 8위에 입상한 바 있는 프리스타일스키 하프파이프 국내 유망주다.
5살 때 처음으로 스키를 시작했고, 초등학교 4학년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유망주 김광진(19ㆍ동화고) 선수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 명단에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28일 대한체육회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7명의 선수를 추가, 총 73명 파견을 확정했다. 이로써 김광진은 박희진(35ㆍ광주스키협회)과 함께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종목으로 추가 합류한다.
김광진은 올림픽 출전권이 걸렸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