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주택 소유 여부 무관전용 114~203㎡ 총 651실 공급
서울 양천구 목동에 들어서는 ‘목동윤슬자이’가 8일 청약을 진행한다.
분양업계에 따르면 목동윤슬자이는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을 받는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주택 소유 여부,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선정한다.
전용면적 84㎡ 2534가구 중심 구성3면 발코니·대규모 커뮤니티 눈길더현대 광주·특급호텔·문화공원 조성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사흘간 총 2만1000여 명의 방문객이 들르는 등 청약 접수를 앞두고 붐비는 모습이다.
견본주택 내 복합개
전용 114~203㎡ 총 651실⋯8일 청약청약통장·주택 소유 여부 무관, 100% 추첨
GS건설이 시공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에 3일부터 6일까지 방문객이 몰렸다.
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견본주택에는 목동 주민을 비롯해 서울과 수도권에서 방문객이 찾았다. 주말에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견본주택에
옛 KT 부지에 전용 114~203㎡ 651실조선호텔 운영 3000평 웰니스 클럽도
문을 하나 열 때마다 발코니의 쓰임이 달라졌다. 책장이 놓인 곳은 작은 서재가 됐고, 운동기구를 들인 곳은 홈짐으로 변했다. 자녀 방 옆 발코니는 독립된 학습공간처럼 꾸며졌다. 집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던 발코니가 생활공간 안으로 깊숙이 들어온 모습이었다.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수주 1조4854억원 달성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이 찬성했다.
지역 주택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기 유리한 데다 관리비 절감과 거래 유동성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이면서 실수요자의 선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16일 KB부동산 월간 선도아파트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수도권 시세총액 상위 10개 아파트는 모두 1000가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가 광주 최대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를 갖춰 9월 분양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신영그룹과 우미건설은 9월 분양 예정인 '챔피언스시티 1차'에 약 1만2000㎡(약 3600평)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커뮤니티는 스포츠존과 컬처존, 스카이 커뮤니티
대우건설이 공사비 1조4000억원이 넘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총 32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5852억원 규모⋯단지명 'IPARK THE FORTRESS' 제안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따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12일 열린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대형 건설사, 지방서 스카이라운지 도입 확대공유형 조망 공간⋯실수요자 선호↑
지방 중소도시 아파트 시장에 스카이라운지를 갖춘 단지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지역 시세를 견인하고 있다. 수도권 고급 주거단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스카이라운지가 지방으로 확산되며 부동산 시세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스카이라운지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 3분 이내에 있으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
한강·안양천 동시 조망 특화 설계 내세워물가상승분 500억원 부담·분담금 납부 유예 제안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의 첫 시공사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홍보관을 열고 사업 제안 내용을 공개했다. 목동 재건축의 포문을 여는 사업지인 만큼 한강·안양천 조망 특화 설계와 금융 조건을 앞세워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목동의 새
총 7개동 928가구⋯단지명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삼성물산은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이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자사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조합은 앞서 1월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한강 조망·랜드마크 설계 앞세워 조합원 선택'래미안 일루체라' 제안⋯반포권 입지 확대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반포권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포스코이앤씨와의 맞대결에서 조합원 표심을 확보하면서 반포 일대 ‘래미안 타운’ 확대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30일 신반포19·25차 통합
“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단지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 차별화 설계와 금융 조건을 앞세워 잠원지구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반포 최고 높이 180m 랜드마크 타워, 한강 조망 특화 설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전체 가구의 약 87%가 한강 조망을 확보할 수 있는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조합원의 한강 조망 가치를 극대화하고, 래미안 원베일리와 원펜타스를 잇는 차세대 반포 래미안 단지 조성안을 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설계에
대우건설, 천호 A1-1에 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사업성·입지 갖춘 사업지에 브랜드·상품성 부각
서울 공공재개발 사업에서도 브랜드와 상품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공공 참여를 통한 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가 핵심으로 여겨졌지만 한강변 등 입지 경쟁력을 갖춘 사업장을 중심으로 고급화 전략이 적용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어서다. 공공재개발도 사업성에 따
상계 한신3차 464가구·이촌1구역 806가구 공급
서울 강남 대치 선경아파트와 서초 신반포7차, 용산 이촌1구역, 노원 상계한신3차 등 주요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서울 핵심 지역 재건축 사업이 잇따라 심의를 통과하며 정비사업 추진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 ‘7026억원+α’ 이익 규모 강조삼성물산, 경쟁사에 ‘2100억원+α’ 추가 보장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를 넘어 신반포19·25차 조합원을 1등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는 목표로 제안서를 준비했습니다.” (신찬문 포스코이앤씨 수주기획소장)
“반포를 가장 잘 아는, 반포에 진심인 삼성이 약속드립니다. 기존 모든 반포 래미안을 뛰어넘는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