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족을 겨냥한 아이템 출시에 열을 올린다.
더위를 식혀주면서 스타일까지 살리는 기능성 강화 컬렉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패션 브랜드에서 올해 처음으로 스윔웨어 컬렉션을 내놓으며 바캉스 아이템을 확대했다.
남영비비안의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는 올해 처음으로 스윔웨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바라 스윔웨
남영비비안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Barbara)의 스윔웨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바바라가 스윔웨어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바라 스윔웨어 컬렉션은 비키니와 모노키니 등 수영복 4종과 로브 가운 2종이다. 바바라 스윔웨어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의 바바라와 20~30대 여성들의 트렌드를 반
홈플러스는 자사 ‘스페셜’ 점포 론칭 2주년을 맞아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전국 20개 스페셜 점포와 ‘더클럽’ 온라인몰에서 대규모 사은행사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론칭한 홈플러스 스페셜은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의 강점을 결합해 만든 신개념 하이브리드 스토어다. 1인 가구는 물론 대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자영업자까지 편리하게 이용
갤러리아백화점이 동행세일 마지막 주말 바캉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갤러리아 명품관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썸머 씨트러스(Summer Citrus)’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썸머 시트러스’ 팝업 스토어에서는 이태리와 프랑스 남부 여름의 느낌을 표방하는 콘셉트를 갖고 스윔웨어, 리조트웨어, 토트백, 니트모자, 파라솔, 러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아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키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막이 올랐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세일에는 가전·자동차·백화점·대형마트 등 제조·유통분야 대기업(23개사)과 온라인쇼핑몰(16개), 전국 전통시장(633개) 및 동네슈퍼(5000여 개), 축·수산업계, 외식·관광 등
홈플러스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
홈플러스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2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신선식품은 물론 생활용품, 가전, 패션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총 96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7월 1일까지 국내 우수 농가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국내산 일
생활문화기업 LF의 여성복 브랜드 ‘앳코너(a.t.corner)’가 브랜드 처음으로 스윔웨어를 선보인다.
앳코너는 수영복 수요가 높아지는 현상을 반영해 ‘에코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차별화된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고객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 패턴, 디자인 총 7종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SPA 브랜드 탑텐이 래시가드를 주력으로 한 스윔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2019년 여름 시즌은 펩시(PEPSI)와의 협업으로 특유의 청량한 색상과 아이콘을 활용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며, 이 외에도 풀오버, 집업, 탱크탑, 크랍을 비롯해 워터 레깅스, 래시가드 셔츠 등의 코디 아이템과 여성용 래시가드를 위한 심리스 이너웨어
롯데백화점은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Swim in Blue’라는 테마로 선글라스, 우·양산, 수영복, 모자 등 다양한 바캉스 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29일까지 전 점에서 ‘선글라스 특집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선글라스 자체 상표(PB)인 ‘뷰’를 비롯해 ‘지방시’, ‘듀퐁’, ‘겐조’, ‘레이밴’ 등 다양한 해외 명품 선글라스 브
국내 패션브랜드 스베누(www.sbenu.co.kr)가 1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코리아스타일위크'에 참여한다.
이엑스엠지, 페어스타, 세계패션기구, (사)대한패션디자니어협회과 주관하는 코리아스타일위크는 금년으로 5회째를 맞은 권위 있는 패션박람회다.
B2B와 B2C가 결합된 형태의 코리아스타일위크에서는 '스타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고 자란 스텔라 매카트니는 비틀스 멤버인 폴 매카트니의 딸로 유명하다.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보고 싶다’의 윤은혜나 하지원 등이 그녀의 원피스를 입어 더욱 인기를 모았다.
1995년에 세인트 마틴을 졸업한 그녀는 첫 컬렉션에서 샤프한 테일러링과 독특한 그녀만의 스타일, 즉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한 여성의 당당함을 표현해냈다. 단
유난히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해수욕장의 개장이 한 달이나 앞당겨 지면서 여성들도 덩달아 바빠졌다.
겨우내 가꾸었던 그녀의 몸매를 더욱 빛나게 해줄 수윔 웨어 준비가 시급하다. 올 여름 스윔 웨어는 더 과감해지고 화려해진 만큼 바닷가에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살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해수욕장을 누벼보자.
◇복고풍 악세서리와 어울리는 빈티지 스타일=올해
휴가지에서의 옷차림이라고 해서 편안한 차림만을 고수할 수는 없다.
그럼 무엇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 세계 명사들이 휴양지에서 즐기는 요트, 골프 등의 레저활동 때 착용하는 감각적인 옷차림에서 격식 있고 세련된 휴가철 남성복 스타일을 살펴보자.
◇ 까날리, 클랙식한 기능적 레저룩 선봬= 세계 명사들이 즐겨입는 100% 비접착 방식의 76년
7일 오전 서울 AK플라자 구로본점에서 모델들이 2009년 여름에 인기를 끌 스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스윔웨어는 단색의 심플한 패턴보다는 이국적인 프린트, 기하학적 무늬가 주를 이뤘으며 수트나 브레이저, 니트 가디건을 매치시켜 휴양지나 해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리조트룩으로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