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스위스에서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30일 스위스 관광청은 지난 27일 스위스로 나들이를 떠난 '스위스 프렌즈' 한지민이 스위스 동부의 그라우뷘덴 주, 다보스(Davos)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고 한가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다보스는 베르니나 특급(Bernina Express) 파노라마 기차의 시발점으로 스위스에서도 유명한 장소
“관광강국의 비결이요? 불리한 조건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달려있죠.”
지난달 26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만난 스위스 관광청(Switzerland Tourism)의 아시아태평양 담당 사이먼 보스하르트(Simon Bosshart) 국장은 일찍이 스위스에서 관광산업이 발달하게 된 배경으로 열악한 지형을 꼽았다. 스위스는 인구의 약 35%가 거주할 정도로 산악 비
교통 관련 기업 240개, 기차역 및 정류장 2만5741개, 역·정류장 간 평균 거리 900m, 대중 교통 종사자 5만3052명, 한 해 대중 교통 승객 수 21억 1000만명….
스위스의 선진화된 국영 교통망의 통합 운영 체계의 모습이다. 스위스는 1인당 대중수송수단 투자규모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스위스 패스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게 된
놀이공원에서만 자유이용권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오산이다. 스위스에는 75개 도시에서 기차와, 버스, 유람선 등의 주요 교통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 있다. 바로 ‘스위스 패스(Swiss Pass)’다.
스위스는 2013년 세계경제포럼(WEF)가 발표한 관광산업 국제경쟁력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관광대국이다. 천혜의 자연
스위스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오후 스위스 연방 재무부청사에서 디디에 부르크할터 스위스 대통령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정부 및 기관 간 협정 1건과 양해각서(MOU) 11건 등 총 12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박 대통령은 스위스와 경제협력에 있어 투자·교역 확대뿐만 아니라 서로의 강점을 접목해 상호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뒀다
소니코리아 DSLR 브랜드 알파에서는 스위스 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와 공동으로 여행 사진과 촬영 노하우를 모집하는 '여행 사진 잘 담는 법 자랑하고, 꿈의 나라 스위스로 떠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까지 소니 알파로 직접 찍은 여행사진과 여행사진 촬영 노하우를 자신의 블로그와 카페에 작성 한 뒤 해당 URL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