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라식 라섹
대한안과의사회가 라식 수술의 위험성을 경고한 스벤 리 박사에게 "MBC'PD수첩'과 인터뷰하지 마라. 인터뷰를 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알고 하십니까? 라식·라섹 수술 부작용, 그 후'라는 주제로 라식·라섹 수술 부작용에 대한 내
‘PD수첩’
‘PD수첩’이 라식과 라섹 수술 부작용을 취재했다.
5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라식과 라섹 수술의 부작용을 간과하고 마구잡이로 수술을 권하는 병원의 실태를 공개했다.
‘PD수첩’에 소개된 한 환자는 라식 수술을 받은 후 얇아진 각막이 돌출되는 원추각막증을 앓았다. 부정 난시가 발생한 그는 특수 렌즈 없이는 일상생
고도근시로 평생 안경을 쓰면서 생활해 온 60대 김창호 씨. 하지만 몇 해 전부터 노안까지 겹치면서 답답함이 더해졌다. 치료를 위해 노안라섹, 라식 수술을 알아봤지만 한쪽 눈은 원거리만, 다른 쪽 눈은 원거리만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수술을 포기했다.
평균 수명이 크게 증가하면서 외모는 한층 젊어졌지만, 노화를 피할 수 없는 눈은 그동안 마땅한 교정수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