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의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설립 15주년을 기념해 인기 모델인 'MINI 쿠퍼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에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MINI 쿠퍼 컨버터블 모델을 월 15만 원에 소유할 수 있다. 구매 가격의 약 56%를 선납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15만 원씩 상환하는 방식이
KST모빌리티가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동승, 탄력, 선불 등 다양한 택시 요금제와 새로운 결합 서비스 실험에 나선다.
모빌리티 플랫폼 마카롱택시 운영사인 KST모빌리티는 30일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 샌드박스 제 10차 심의위원회에서 ‘앱미터기를 기반으로 한 택시가맹플랫폼 서비스 시범운영(이하 앱미터기 플랫폼가맹 서비스)’과 ‘스마
기아자동차가 디지털 키를 이용할 수 없던 고객을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와 함께 ‘더 드라이빙 앱 키(The Driving APP KEY)’를 29일 선보였다.
‘더 드라이빙 앱 키’는 자동차 스마트키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되, 스마트키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으로 문과 트렁크를 제어할 수 있는 오토큐의 브랜드 상품이다. 이는 현대ㆍ기아차 사
애플이 자사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통해 인텔과의 결별을 선언하고 대대적인 소프트웨어 개편을 소개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열린 WWDC 2020에서 맥컴퓨터에 자체 개발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올해 WWDC를 유튜브 생
쏘카가 타다 운행 종료로 인해 중고 카니발을 특별 판매한다.
쏘카는 15일 오후 2시부터 중고 카니발 100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오는 9월 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쏘카앱에서 진행된다.
판매 차량은 타다 베이직 서비스 운영에 활용된 2019년식 더 뉴 카니발 11인승 2.2 디젤 프레스티지 모델이다. 운영 기간은 9개월부터
KCC건설이 이달 18일부터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서광교 파크 스위첸' 아파트 분양에 들어간다.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이날 특별공급 신청을 시작으로, 19일과 22일엔 각각 해당 지역ㆍ기타 지역 1순위 청약을, 2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10~14일이다.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수원 111-5구
BMW 그룹 코리아가 설립 25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1995년 한국 최초의 수입차 법인으로 설립된 BMW 그룹 코리아는 25년간 BMW와 MINI, BMW 모토라드 브랜드로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다.
지난달에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한국에서 'BMW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전 세계
기아자동차가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받는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K-스타일 케어+’ 프로그램은 신차 구매 고객의 예상치 못한 차량 손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신차 케어 프로그램으로, 기아차 신차 구매 시 적립 받는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를 이용해 가입할 수 있다.
이번 ‘K
KCC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들어서는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아파트를 18일부터 분양한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과 21일 각각 1,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8~12일이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양정2구역 자리에 조성되는 재개발 아파트 단지다. 지하 4층
기아자동차가 2021년형 K3를 선보였다.
기아차는 20일 K3와 해치백 타입의 K3 GT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2021년형 K3는 주 고객층인 20~30대 고객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으로 갖추면서도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탠더드와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는 2021년형 새
모베이스전자가 최근 SK이노베이션과 118억 원 규모의 ESS용 BMS(배터리 제어 시스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모베이스전자의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 약 7717억 원 대비 1.5%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말까지다.
이번 SK이노베이션에 공급되는 품목은 CSC BMS , Rack BMS, Mas
페라이트 및 MPC 코어 제조 기업 삼화전자공업이 올해부터 전기차용 페라이트 코어 납품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0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삼화전자는 현대기아차 18종의 친환경차를 대상으로 △LDC △온보드차저(On Board Charger, OBC) △스마트키용 안테나 등 전장부품용 페라이트 코어를 대량 공급한다.
또 GM, 혼다, 닛산 및 유
자동차 데이터 오픈 플랫폼 ‘비이클 플러스’ 서비스 스타트업인 ㈜어썸잇은 자동차 주행데이터분석 전문기업 인포카와 ‘운전자 모니터링 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어썸잇 유병규 대표는 “두 기업의 자동차 정보 분석 제휴는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 온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발휘, 시장의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①불매운동 여파, 안 팔리는 일본차=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여파가 본격화하며 일본 수입차 5사의 3분기 내수 판매량이 반 토막 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7~9월 판매된 일본 브랜드 5사(토요타ㆍ렉서스ㆍ혼다ㆍ닛산ㆍ인피니티) 수입차는 5175대에 그쳤다. 직전 2분기(1만1897대) 판매량 대비 56.5% 급감한 수치다.
현대자동차가 2020년형 투싼을 선보였다. 최근 인기가 상승한 가솔린 모델을 다양화하고 일부 편의장비를 기본으로 바꾼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10일 가솔린 모델의 엔트리 트림을 신설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20 투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 모델은 가솔린 모델의 진입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 이전 가솔린 모델은 디젤과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용 간편결제 시스템 ‘카페이(CAR PAY)’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
고속도로를 포함한 유료도로, 주차장, 주유소, 정비소는 물론 대형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 가맹점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방식이다.
7일 현대차 고위관계자는 “지난해 차량 내 전자거래용 보안단말기 개발을 모두 마쳤다”며 “유료도로 통행료는
캐딜락이 7월 한 달간 상반기 최대 실적 달성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에 나선다.
3일 캐딜락은 지난 6월 REBORN CT6 출시와 XT5, 에스컬레이드 등 SUV 판매량이 개선됨에 따라 총 158대를 판매하며 상반기에만 총 848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캐딜락이 거둔 역대 상반기 최다 실적이다.
이에 캐딜락은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스마트 기기의 등장으로 커넥티드 자동차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예컨대 현대차 8세대 쏘나타는 순정 블랙박스를 내장하고 있다. 이른바 ‘빌트인캠’으로 불리는 이 장비는 차에 장착된 전·후방 카메라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다.
룸미러 뒤쪽에 빌트인 타입으로 카메라가 설치돼 운전자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모터쇼인 ‘2019서울모터쇼’에서 모빌리티 분야 산업 간 경계를 허물고 혁신을 선도한다.
SK텔레콤은 29일부터 4월 7일까지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서울모터쇼에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총 7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와 SM7 LPG 모델을 내놓고 본격적인 일반 판매에 나선다. 작년 기준 월 1000대 수준에 머물렀던 LPe 모델이 볼륨 모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르노삼성은 LPG 일반판매 개시 확정공고에 따라 SM6 2.0 LPe와 SM7 2.0 LPe 등 LPG 모델 일반판매 가격을 26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