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10월부터 대리점과 각 지점에서 발행하던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로 바꿔 지급한다.
SKT는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해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바일 영수증 전환은 연간 50여 톤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과 30년산 나무 1300여 그루를 보호하는 친환경
SK텔레콤은 모바일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T스마트청구서’가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인 웹와치(WebWatch)로부터 앱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앱 접근성 인증마크는 장애우 · 어르신 등 정보접근에 취약한 고객도 모바일 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된 앱을 인증하고 이를 상징하는 마크를 부여하는
SK텔레콤은 전자요금 청구서 앱인 ‘T스마트청구서’로 스마트앱어워드2015에서 브랜드·쇼핑 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T스마트청구서는 △ 고객이 청구서 항목 및 디자인 직접 설정 △ 청구 요약 및 납부 정보 등 고객 맞춤형 정보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통신요금 외에도 카드 명세서, 도시가스 고지서, 각종 세금 고지서, 선관
앞으로 정치 후원금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국회의원 개인에게 기부할 수 있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후원회에 직접 후원금을 기부하는 ‘스마트폰 정치후원 시스템’ 서비스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스마트폰을 활용한 정치 후원금은 선관위에만 기부가 가능했다. 선관위는 기탁금을 취합해 득표율과 의석수 등을 기준으로
SK텔레콤은 이메일·MMS·스마트청구서 등 전자청구서를 이용하는 고객이 전체 가입자의 70%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전자청구서는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통신요금 및 부가서비스 이용 내역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청구서 분실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종이청구서로 인한 자원 낭비도 막을 수 있다. 이에 SK텔레콤은 전자청구
SK텔레콤은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와 함께 국민들의 정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스마트폰 정치후원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사는 이날 과천청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민들의 정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앞선 ICT기술을 적극 활용, 다양한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간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스마트폰 정치후원시스템은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 건을
NH농협은행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산세 등을 스마트 폰으로 쉽게 조회 또는 납부 할 수 있는 NH스마트청구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9일 출시했다.
이번 앱은 농협 스마트뱅킹 가입자가 앱을 다운받은 후 청구기관을 등록하면 해당기관의 청구내역을 확인 뒤 납부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앱을 통해 안성시외 7개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통신비·지방세 납부가능한 앱 출시
경기 용인·안산서 서비스…연말까지 지자체 50곳까지 확대 추진
앞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통신요금 뿐만 아니라 재산세와 주민세 등 일부 지방세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18일 “스마트폰을 소유 중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통신요금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고지서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확인 및 결제가
SK텔레콤은 통신요금 상세내역과 소액결제 등 부가서비스 사용내역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안내해주는 ‘스마트청구서’를 T스토어 등을 통해 2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스마트청구서는 이번 달 사용요금을 비롯, 음성·문자·데이터 서비스 사용량 및 소액결제 등 부가서비스 사용내역을 항목별로 자세하게 안내해, 고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