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자동화 도입, 작업시간·오류율 10~20% 감소 전망중소기업 화물 50% 이상 처리…항만 배후단지 스마트 물류 허브로 전환 기대
정부가 스마트 항만과 물류 디지털화를 미래 해운물류 경쟁력의 핵심축으로 삼고 인천항을 포함한 주요 항만 배후단지에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자동화 수준을 높인 항만 물류센터와 데이터 기반 운영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경제 활성화로 화물량이 증가하고 품목도 다양해지고 있다. 또 국경 간 전자상거래가 올해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첨단 기술을 접목, 물량을 빠르게 처리하고 실시간 재고까지 관리하는 스마트 물류센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한국판 뉴딜'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