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AI로 계측·강우 데이터 분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 징후를 최대 72시간 전에 예측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LH는 옹벽·사면 안전관리에 활용 중인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의 기능을 고도화한다고 21일 밝혔다.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를 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옹벽과 사면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을 확대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은 IoT 기반 고정밀 센서와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결합해 옹벽의 변위와 기울기 등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하는 장치다. 육안 점검이 어려운 미세 변화까지 포착할 수 있고 축적된 데이터를 종합
5대 전략 27개 사업 단계적 추진
마포구는 인공지능(AI)을 행정 전 분야로 확대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5~2029년 ‘AI 정책 분야 중장기 종합 계획’을 토대로 △재난 안전 △스마트 도시 △보건‧복지‧보육 △교육‧창업 △행정 혁신 등 5대 전략 분야에서 27개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마포구는 인파가 몰리
DL이앤씨가 해저 분기터널이라는 설계 차별화 전략으로 ‘남해 서면-여수 신덕 국도건설공사’(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사업)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남 여수 신덕동과 경남 남해 서면을 연결하는 총 8.09㎞의 4차로 국도를 신설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6974억 원으로 해저 분기터널 구간(5.76㎞)을 포함하고 있다. 오는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