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적자를 이어가며 부진을 면치 못했던 한솔신텍이 올해 흑자전환을 꾀한다. 최근 잇단 수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데다, 올 하반기 예정된 수주까지 이어진다면 연간 흑자전환은 물론, 내년부터는 큰 폭의 이익 개선도 기대된다.
최두회 한솔신텍 대표는 14일 서울 을지로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수주 증가를 통해 이미 상반기 기준으로 약 2300
한솔신텍은 최근 롯데건설과 489억원 규모의 광주전남 집단에너지시설 발전설비 보일러를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한솔신텍 매출액인 1271억원의 38.5%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솔신텍이 이번에 납품하게 될 보일러는 순환유동층발전보일러(CFBC)로, 공기와 석회를 동시 주입해 순환 연소시키는 제품이다. 연료 효율이 높고, 친환경적이라는 것이 장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석문방조제를 지나면 마주치게 되는 서북단 땅 끝 마을 교로리. 이곳 교로리 서해 바다와 맞닿은 땅 끝 지점에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중에서 최초로 단일호기 1000MW급 발전소 2기가 지어지고 있다.
이곳은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하고 현대건설 등이 시공하고 있는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 현장이다. 특히 이 현장은 화력발전소 최초로 원격제
비에이치아이는 지난달 28일 포스터 휠러(FOSTER WHEELER)와 521억6949만원 규모의 화력발전용 CFB 보일러(Circulating Fluidized Bed Boiler·순환유동층보일러)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0.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4월26일까지
한국동서발전은 30일 오전 9시부로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240시간의 신뢰도 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전력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국내 최대용량인 30MW급으로 순환유동층(CFBS) 방식이며 화석연료의 혼소없이 목질계 고형연료(Bio SRF) 만으로 연소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연간 발전량은 22만3380㎿h에 달하
△롯데관광개발, 회생계획안 제출
△로케트전기. 137억 규모 BW발행 결정
△삼영홀딩스, 50억 규모 BW발행 결정
△한솔신텍, 35억 규모 순환유동층 기술도입 계약 체결
△[답변공시]동양 "파일사업부 영업양도 추진중"
△[답변공시]삼성물산 "카타르 지하철 공사 낙찰 통지서 수령"
△태창파로스, 경영권 변경 계약 체결
△비아이이엠티
두산중공업이 2200억원 상당의 프랑스 발전소 리뉴얼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두산중공업은 해외 자회사인 두산파워시스템즈가 프랑스 프로방스지역 가르단 화력발전소의 연료전환을 위한 리뉴얼 공사를 약 2200억원에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독일 발전회사인 ‘SNET’로부터 수주한 이 프로젝트는 오래된 석탄 화력발전소인 가르단발전소를 신재생에너지 바이오매스를
◇현대건설, 엔지니어링 기반의 글로벌 건설리더 = 현대건설은 엔지니어링 기반의 글로벌 건설리더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내세웠다.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주택 사업 비중을 10% 이하로 줄이고 부족한 매출이나 수주를 해외건설에서 채우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도급이 아닌 고부가가치의 건설 수주로 원가율을 제고하겠다는 의미
대림산업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알칸타라 그룹 (Alcantara Group)과 총 사업비 2억1300만달러(한화 2287억원) 규모의 ‘ZAM 100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알칸타라 그룹의 발전자회사인 산 라몬 파워 (San Ramon Power Inc.)에서 발주했다. 필리핀 민다나오섬 잠보앙가 지역에
한화투자증권은 6일, 비에이치아이에 대해 최근 3000억원 규모의 화력발전 보일러 설비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창사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와 함께 대형 석탄화력 보일러 시장에 진입하는 기념비적 수주로 향후 비즈니스 영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제시했다.
정동익 연구원은 “올해 연말 발표예정인 6차 전력수급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27일 한국남동발전과 여수 화력발전소 1호기에 들어갈 350MW급 순환 유동층 보일러, 터빈발전기 등 주기기 공급 계약을 약 2600억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예 계약한 순환 유동층(Circulating Fluidized-Bed) 보일러는 기존 미분탄 보일러와 달리 공기와 석회를 동시에 주입시켜 순환 연소시키는 장
37년간 전력을 생산한 여수화력 1호기가 마지막 발전을 마치고 유연탄 유동층 발전소로 새롭게 태어난다.
한국남동발전은 여수화력 1호기가 3월을 마지막으로 발전을 마치고 2016년 3월 350MW급 유연탄 유동층 발전소로 재탄생하게 된다고 4일 밝혔다.
여수지역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여수화력 1호기는 1975년 3월31일 준공 이후 정확히 37년 동안 277
SK건설이 터키 투판벨리 산악지대에 시공 중인 세계 최초 저칼로리 갈탄(Lignite) 화력발전소 공사에 발전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SK그룹은 이달초 이명박 대통령의 터키 순방을 계기로 터키 국영전력회사인 EUAS와 20억 달러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MOU를 체결했다.
투판벨리 프로젝트는 동유럽 등에 널리 분포한 갈탄산지를 화력발전
두산중공업은 유럽 자회사인 두산파워시스템(DPS)이 독일 발전설비업체 AE&E 렌체스(LENTJES)를 약 870억원에 인수했다고 27일 밝혔다.
AE&E 렌체스는1928년 설립돼 독일 라팅겐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발전소 기자재 제작과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세계적인 업체로 순환유동층 보일러 등 친환경 발전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순환유동층 보
한국남동발전은 2일 여수화력 현장에서 여수 2호기 준공식을 공개한다.
여수화력 2호기는 34만kW급 국내 최대 용량으로 지난 2009년 5월에 착공한 이래 총 공사비 약 3486억원과 연인원 43만명을 투입한 친환경 순환유동층 발전설비이다.
남동발전의 종합 건설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한국전력기술이 설계를, 두산중공업이 주기기 공급을, SK건설이 시공을
현대건설이 오는 2015년 8월까지 베트남에 초대형 발전소를 짓는다.
현대건설은 지난 15일 베트남 현지에서 베트남 전력청(Vietnam Electricity)이 발주한 14억6200만 달러(한화 약 1조6088억원) 규모의 ‘몽즈엉 화력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하노이 북동쪽 250㎞ 지점에 위치한 꽝닌(Qua
신텍은 창원시가 R&D 개발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창원시 최고 연구팀”으로 신텍기술연구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창원시는 2009년부터 우수 연구기업을 발굴 수상해왔다.
발전용&산업용보일러 부문의 자체적인 설계, 제작 등의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가진 신텍은 독자 모델 개발 가능한 역량을 보유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뿐
신텍은 지난 1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스웨덴 찰머스 대학의 보 레크너 교수와 함께 대용량 순환유동층(CFB)을 활용한 바이오매스 합성가스 생산시스템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연구 개발의 내용은 폐목재(임목부산물, 사업장 및 생활폐목재)와 하수슬러지를 이용한 재생 바이오 합성 생산에 관한 것이며 해당 연구의 위탁연구 책임자는 송병호
두산중공업이 국내 최대규모인 전남 여수화력발전소의 친환경 발전설비를 1000억원에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두산重은 "이번에 수주한 발전기는 340MW급 여수화력발전소 제2호기용 순환 유동층 보일러와 부대설비"라며 "순환 유동층 보일러는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등 오염물질 배출을 크게 줄인 친환경 보일러이며, 특히 저품질의 석탄을 연료로 사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