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요청 전남 순천시민연대'가 김건희 특검에 전격적으로 진정서를 제출했다.
시민연대는 18일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를 방문했다.
이날 시민연대가 김건희·노관규 순천시장을 '국정농단 및 권리행사방해'에 대한 진정서를 접수했다.
시민연대는 특검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사업에
전남 순천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와 노관규 순천시장을 둘러싼 '순천만 게이트' 의혹에 대해 특검 조사를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관련 사업 전반에 김 여사의 개입 정황이 있다고 주장하며,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범순천시민연대(이하 범시민연대)는 14일 순천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