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순천시, 서울대학교와 함께 해양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신소재를 활용해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LG전자는 12일 전남도 순천시청에서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 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조성 및 탄소중립 공동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블루카본은 해양 및 연안 생태계가 흡수하고 저장하는 탄소다.
육상 생태계
해양 생물 생장 돕는 기능성 소재 마린 글라스 실증 사업물과 만나면 미네랄 이온으로 변해 해조류 등 생장 촉진
LG전자가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손잡고 해조류와 염생식물 등 해양 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신소재 ‘마린 글라스’의 효과를 검증하며, 블루카본 흡수원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LG전자는 11일 전남 순천시청에서 순천시, 서울대학
해양보호구역은 해양 생태계 및 경관이 우수해 보호할 가치가 있는 해역 또는 갯벌로 정부가 지정·관리한다. 또 보호구역은 해양자원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어업 생산성 향상, 지역의 청정 수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등 다양한 편익을 제공하며 연안과 해양의 생물 다양성 보전 등을 위한 가장 효과적 정책수단으로 평가된다.
14일 해양환경공단에 따르면 해양보호구역
울릉도는 오징어나 호박엿으로 유명하지만 해양보호구역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부산에서 유명한 오륙도 주변 해역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순천만 갯벌도 마찬가지다.
해양보호구역은 생물 다양성 보전 등을 위해 해양 생태계 및 경관이 우수해 보호할 가치가 있는 해역 또는 갯벌을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다.
우리나라에는 2001년 무안 갯벌을 시작
국내 최대의 야생조류 서식지 중 하나인 전남 순천 동천하구 일대가 24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ㆍ고시된다.
23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하는 습지의 면적은 5394㎢다. 환경부가 지정한 전체 습지보호지역 21곳 중 4번째 규모다.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논습지 중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다.
동천하구 지역은 순천만 갯벌의 중요한 완충지역이다. 연안습
가족…. 만감이 교차하는 단어다. 사람에 따라서는 뜨끔할 수도 있다. 스스로 생각해도 지나칠 만큼 가족에 소홀했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5월은 그간의 무심함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정진억 레드캡투어 CS마케팅 부장은 “최근 가족여행 문의가 부쩍 늘었다. 그러나 여행지 선택과 비용에 대해
온가족이 알차고 합리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달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순천에서 열리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 친환경 생태 정원 박람회로 세계 23개국 83개의 아름다운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박람회는 모두투어, 레드캡투어 등 전국 주요 여행사를 이용하면 10만원 이하의 합리적이고 실속있는 여
“아빠, 우리도 순천으로 여행가요.”
올해는 가족여행이 쉬워졌다. 순천에서 대규모 박람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레드캡투어는 이달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순천에서 열리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 친환경 생태 정원 박람회로 세계 23개국 83개의 아름다운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박람회뿐 아니라 순천
세계인의 축제인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오는 12일 전남 여수신항 일대에서 개막한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8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생명의 보고인 바다를 통해 지구 생태계와 사람이 서로 어울려 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접할 수 있다.
박람회기간 하루 예상 관람객이 평균 1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극심한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