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새해를 맞아 14개 시군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행정에 나선다.
전주시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방문'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군 방문은 '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란 슬로건 아래 실시된다.
그간의 도정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전북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등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됐다.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먼저, 경제·산업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전북도는 익산시·장수군·순창군 등 3개 지구를 농생명산업지구로 신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전북 농생명산업지구는 올해 상반기에 지정된 3개 지구(남원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진안 홍삼한방산업지구,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를 포함해 총 6개로 확대됐다.
농생명산업지구는 전북특별법 제정에 따라 농생명 자원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전북도가 행정안전부의 '자연재난대책평가'에서 겨울과 여름철 모두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체계적인 재난대응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도와 시군은 총 9억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됐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024~2025년 겨울철 대설 대비와 2025년 여름철 집중호우 대응을 대상으로
대상이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활성화에 앞장선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과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정도연 장류연구소장을 비롯해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김주희 동반성장사무국장, 백승엽 순창 공장장, 장판규 순창 지원팀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일 오늘은 제주 제주시 '이안연동스퀘어'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또 경기 부천시 '여월중앙하이츠아르비채'와 인천 서구 '인천검단호반써밋Ⅲ(AB13)'은 이날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날부터 10일까지는 경기 광명시 '힐스테이트광명11', 양평군 '효성해링턴플레이스양평', 경남 김해시 '김해안동에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일 오늘은 경기 부천시 '여월중앙하이츠아르비채'와 인천 서구 '인천검단호반써밋Ⅲ(AB13)' 단지에서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수원시 '수원당수A5신혼희망타운(행복주택)'은 이날부터 9일까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또 제주 제주시 '영도갤럭시타운도련2차'는 이날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이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1일 오늘은 경기 의왕시 '의왕시청역SK뷰아이파크'와 김포시 '칸타빌디에디션', 세종 세종시 '엘리프세종스마트시티(5-1생활권L9)', 울산 남구 '울산호수공원에일린의뜰(1·2단지)' 등 단지에서 견본주택 문을 연다.
또 경북 울진군 '마린시티'와 전북 순창군 '대상웰라움순창'은 이날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하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일 오늘은 경북 울진군 '마린시티'와 전북 순창군 '대상웰라움순창' 단지에서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요진와이시티'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날부터 23일까지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푸르지오더스마트(민간임대)A8' 단지는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9일 오늘은 서울 서초구 '반포래미안트리니원'과 경기 성남시 '더샵분당티에르원', 수원시 '엘리프한신더휴수원(C3)' 등 단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또 경기 광명시 '힐스테이트광명11(가칭)', 김포시 '풍무역세권수자인그라센트1차', 양평군 '효성해링턴플레이스양평', 경남 김해시 '김해안동에피트', 울산 남구
전북은행은 순창군 순창읍 소재 순창군다함께돌봄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212호’ 오픈식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2019년 개소한 순창군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 25명을 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개소 초기부터 사용하고 있는 노후화된 물품들의 교체를
농식품부, 첫 ‘농촌공간 기본계획’ 완료…난개발 막고 삶터·일터·쉼터 재편지역이 주도하는 농촌 르네상스…당진·부여·나주·순창·신안 등 10년 청사진 제시
농촌이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설계형 비전’으로 새롭게 그려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순창, 전남 신안·나주, 충남 당진·부여 등 5개 시군이 주민 의견수렴과 지방의회 심의를 거쳐 ‘농촌공간 재구조
전북도가 도내 곳곳에 농업 활성화를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근로자 기숙사들을 건립하고 있다.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공모에서 김제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김제시 교동 일대로 총 사업비 24억원(국비 12억원, 도비 3억6000만원, 시비 8억4000만원)이 투입된다.
기존
이재명 정부 첫 국정과제 ‘농촌 소멸 대응’ 본격 가동내년부터 2년간 주민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지역 맞춤형 기본소득 모델 검증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전국 7개 군을 확정했다. 8월 예산안에 처음 반영된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농촌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 실험이 본격화되는 것이다. 정부는 이번 시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유경 처장이 지난달 29일 충북 제천시, 전북 순창군, 경북 상주시와 지역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내 아동보호시설 해오름집(청주시 오송읍 소재)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자매결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오 처장은 해오름집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전북 순창군이 전국 최초로 농촌공간계획을 확정하며 향후 10년간의 지역 발전 청사진을 내놨다. 농촌 난개발과 소멸 위기에 대응해 삶터·일터·쉼터로서 농촌의 기능을 회복하는 중장기 전략이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순창군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2025~2034)’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월 '농촌공간 재
전북 순창군은 고추장 원료인 고추의 시들음병(청고병) 예방을 위해 자체 개발한 미생물제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여름철 발생하는 토양 전염병인 청고병은 줄기와 뿌리가 썩어 작물이 급격히 시들고 수확량이 급감하는 피해를 일으킨다.
특히 방제가 까다롭고 재발률이 높아 많은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균주를 활용해 청고병 원인
전라북도 지역도 강력한 폭우로 주택과 농경지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19일 전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순창 356.4㎜, 남원 236.8㎜, 고창 138.8㎜ 등이다. 전북 전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번 비로 고창군 한 주택이 파손됐다. 순창군도 주택 2채가 물에 잠겼다. 임실
전북 등 곳곳 낙석·정전·농경지 침수 및 폐사 등 피해 속출경북 김천ㆍ상주 호우주의보 발령…밤중 '극한호우' 예보
서해상과 남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재차 유입되면서 영남과 호남, 제주 등지에서 또다시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극한폭우'로 인한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18일 기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 순창군과 손잡고 도농교류 활성화 및 지역소멸 대응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20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순창군과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창군이 추진 중인 지역소멸 대응 프로그램에 공공기관의 참여를 이끌고, 임직원 복지 증진과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