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익 1227억·이익률 13.4%용산정비창 이어 추가 수주 노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실적과 재무지표 개선을 바탕으로 서울 용산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선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말 대신자산신탁이 개최한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 현장설명회에는 I
올해 도시정비수주 1조4854억원 달성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이 찬성했다.
기준용적률 상향 인센티브 적용공공임대 303가구 공급 예정
서울시가 용산구 갈월동 52일대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지 2만6493㎡에 아파트 5개 동, 지하 6층~지상 40층, 총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때 장기전세주택은 231가구, 재개발의무임대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 절차 마무리추진위와 사업 추진 양해각서 체결한강변 최대 1400여 가구 규모 개발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강동구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예비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도심 재개발과 도심복합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며 도시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모습이다.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