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아나운서가 '도전 골든벨'에서 학생들과 함께 귀여운 안무를 뽐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영천 영동고등학교 편이 방송됐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에서 학생들을 응원하는 수호천사로 나섰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영동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인 류동현, 이용수, 박신혁, 정세형 군과 함께 깜찍한 애교춤을 선보였다.
또
전 세계적으로 CSR에 대한 요구는 점점 구체적이고 광범위해지고 있다. 과거 CSR는 지역공동체와의 관계, 소외계층 수준 개선 등 국내 기업이 해결할 수 있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그 범위가 넓어진 것은 물론 재난, 환경의 공통 문제를 다루는 등 수준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미국, 유럽은 물론 아시아 국가들에 속한 기업들 역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로 ‘흥행킹’ 이희명 작가가 돌아온다.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1일부터 첫방송되는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는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목격자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지난해, 자원 소비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증대시킬 비전을 공유하고 기술 협력을 체결한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기업 ABB와 솔라임펄스가 오랜 준비 끝에 세계일주 비행에 나선다.
ABB와 솔라임펄스 팀은 태양 에너지로 구동되는 비행기 ‘솔라임펄스’가 3월 9일 오전(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이륙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일주 비행은 아부다비에서 시
서울시는 ‘2015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를 앞두고 오는 10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로빈 데이아나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8일 밝혔다.
벨기에 출신 줄리안과 프랑스 출신 로빈은 위촉식 후 영상을 통해 이클레이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홍보대사 2명과 영국,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을 도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하율이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5명의 멤버들이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이날 유재석은 초보 선생님의 모습을 보이며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유재석을 돕기 위해 하율이가 등장했다.
하율이는 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올해 현장밀착형 기업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는 각오를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KIAT 직원들이 직접 (가칭) ‘비즈파트너(biz-partner)’로 나서며 △정보 △기술 △인력 △인프라 등 4대 분야에서 기업지원 서비스의 집중도를 더하는 ‘THE(더) KIAT’ 4대 전략을 추진한다.
정재훈 원장은 이날 세종시에
'악마의 손'이란 별명을 가졌던 한 소년이 자선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게 됐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가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기니에 사는 마마두(17)는 양팔과 손목이 뒤틀린 상태로 태어나 주변에 냉담한 시선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던 마마두는 의료단체가 타고 있는 배의 정박소식을 알게 된 후 무작정 그들을
지방 금융지주사들이 지역 금융사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하고 있지만 적당한 새 이름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 지난해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인수한 BS금융과 JB금융은 오는 3월 주주총회 때 사명 변경을 할 예정이다. 영업권역이 영남권과 호남권으로 확대된 만큼 '부산', '전북'이라는 지역명을 계속 사명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다는 판단 때문
핫칙스는 2015년 새해를 맞아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웃 감사 나눔 캠페인 ‘팍팍한 세상, 가슴 촉촉한 사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한겨울 추위와 열악한 업무환경 속에서도 이웃의 안녕을 위해 묵묵히 주어진 소임을 다하는 수호천사들에게 한 끼 식사를 선사하는 것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핫칙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간단한
“한번만 더 터지면 끝이다.”
온 국민을 대혼란에 빠뜨린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정부의 적극적 제도 정비와 처벌 강화에도 불구하고 1억4000만건의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금융회사들은 사고 발행 이후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길 가다 넘어지면 돌멩이라도 줍고 일어난다’
16일 온라인에서는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구속과 함께 December 2014, 유이 최우식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100억대 슈퍼개미, 시드니 인질극 종료, LG전자 LG트윈스, 박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최 경위 유서,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대한항공 사실무근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기 위해
LG전자와 LG트윈스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했다.
LG전자와 LG트윈스는 15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수호천사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LG트윈스 박용택 선수, 오지환 선수와 남상건 LG스포츠 대표이사,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김석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장 등이 참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TV 생중계로 본 40년 전 8·15 광복절 기념식의 그 충격적인 장면 말이다. 날벼락 같은 총격에 단상은 아수라장이 됐지만 단 한 사람은 한복을 단아하게 입은 채 꼿꼿하게 그대로 앉아 있었다. 흉탄을 맞은 육영수 여사였다.
1970년대 유신시대와 압축성장기를 학생으로 보낸 50대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 여사의 서거에 가슴 아파한
동양생명은 배우 박철민과 함께 인천을 찾아 ‘수호천사 음악여행’을 함께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 소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교직원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한 ‘수호천사 음악여행’은 이날 공연을 포함 총 12차례가 펼쳐졌으며, 5000여명의 고교 학생들이 함께 했다.
콘서트에는 영화 해적, 타워 등으로 유명한 배우 박철민씨가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유디치과는 1일부터 여성고객들이 평생 무료로 목적지와 상관없이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택시안심귀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택시안심귀가 서비스는 한국스마트카드(티머니) 단말기에 티머니 카드를 대면 택시회사 이름·차량 번호·연락처·승차 시간 및 하차 시간 등 탑승 정보가 가족·지인 등 등록된 보호자에게 전송되는 서비스다. 이는 택시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강당에서 자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콘서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마음 콘서트’는 대한항공이 올해 키워드인 ‘한마음’을 통해 직원들 간 화합의 의미를 새기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업무적으로 연관이 있는 부서들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2팀씩 공연을 하며 부서간 친목과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한신 오승환(32)이 일본시리즈를 앞두고 푹 쉬고 있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23일 “오승환이 4일 연속 공을 던지지 않았다. 정규시즌 포함 최근 한신이 치른 11경기에서 연투한 오승환이 일본시리즈에서 활약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환은 정규시즌 막판 5경기에 연속 등판해 7⅓이닝을 소화했다. 또한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와 파이널스테
동양생명은 지난 22일 경기 이천에 있는 부원고등학교를 찾아 ‘수호천사 음악여행’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별활동시간을 겸해 열린 이날 공연에는 부원고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등 70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특히 이번 음악여행에는 뮤지컬 배우 박해미씨가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등장한 박해미씨는
아주캐피탈이 서울특별시,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감정노동자와 함께하는 기업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약’을 22일 체결했다.
감정노동자란 전화상담원, 판매원 등 감정관리활동이 직무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대인서비스업종 종사자들을 일컬으며, 현재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의 22%가 감정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이날 서울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