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팔이 뒤틀린 '악마의 손' 소년… 수호천사를 만나다

입력 2015-02-05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악마의 손'이란 별명을 가졌던 한 소년이 자선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게 됐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가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기니에 사는 마마두(17)는 양팔과 손목이 뒤틀린 상태로 태어나 주변에 냉담한 시선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던 마마두는 의료단체가 타고 있는 배의 정박소식을 알게 된 후 무작정 그들을 찾아가 도움을 간청했다. 딱한 마마두의 모습을 본 자선의료단체는 지난 2013년 왼쪽 팔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수술을 진행했다. 비록 상태가 심각한 오른팔은 되돌릴 수 없었지만 마마두는 충분히 행복해하며 자선의료단체를 향해 "나의 수호천사"라 외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55,000
    • +1.39%
    • 이더리움
    • 3,10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
    • 리플
    • 2,092
    • +1.9%
    • 솔라나
    • 130,400
    • +1.56%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71%
    • 체인링크
    • 13,570
    • +1.9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