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5일 정부에 "수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빨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경기 이천과 충북 충주의 수해 현장을 살펴보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정 지역에 피해 액수가 얼마 이상일 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으로 안다"며 "이 정도 수해 피해면 가능한 것으로 알고
CJ제일제당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먹거리를 지원했다.
CJ제일제당은 5일 계속되는 폭우로 끼니 해결 등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햇반, 햇반컵반 등 가정간편식(HMR) △비비고 김치, 비비고 김, 스팸 등 반찬류 △맛밤 등 간식류 등 1만2000개 제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농심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와 경기 일부 지역에 대한 긴급구호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은 최근 수해를 입은 지역에 신라면컵 등 컵라면 2만 개와 백산수(500㎖) 2만 병을 지원한다.
구호 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 호우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수해 차량 무상 점검, 정비 지원은 물론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무료 세탁 서비스, 생필품 지원까지 제공한다.
먼저, 현대차와 기아차는 수해 현장에 방문해 침수와 태풍 피해를 입은 차의 엔진ㆍ변속기 등 주요 부품을 무상으로 점검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SLS는 4일부터 태풍 ‘미탁’의 피해를 입은 가정에 ‘무상수리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집중 호우로 침수 및 고장 피해를 입은 위니아딤채 및 위니아대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접수된 고객에 한해 수리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비스 대상 제품은 김치냉장고
국내 보일러 업계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 긴급복구 서비스 캠프를 설치해 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
7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지난 4일부터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운영 중이다. 침수로 인해 쌀쌀해진 날씨에 온수 사용과 난방 공급에 어
아워홈은 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지역에 생수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 5일 전국재해구호회협회를 통해 자사 생수제품인 ‘지리산수’ 2ℓ 약 9000병을 경북 울진에 전달했다. 지원된 생수는 태풍피해 이재민들과 복구 작업 인원들에게 식수로 제공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현대·기아자동차가 4일 이번 태풍 ‘미탁’으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는 현대·기아차가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수해 피해차 정비 지원은 물론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활동 및
한국서부발전은 31일(현지시간) 라오스 아타푸주 사남싸이 중등학교에서 지역 에너지 자립을 위한 '라오스 53kWp 태양광 지원 시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라오스 태양광 지원 시범사업 건설부지인 사남싸이 중등학교는 라오스 내에서도 태양광 일사량이 풍부한 곳으로 지난해 아타푸 수해 시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대피소로 활용됐다.
김병숙 서부발전
동국제약이 지진과 해일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와 라오스 댐 붕괴 지역의 이재민에게 의약품을 전달했다.
동국제약은 현지 구호 단체를 통해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을 포함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의약외품 등 총 3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9월 라오스 정부의 공식 요청을 받아 라오스 수해 지역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태풍 솔릭과 호우 피해 지역에 상환유예와 만기연장, 신규자금 지원 등 금융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정한 전남 완도군 보길면, 경기 연천군 신서면·중면·왕징면·장남면, 경남 함양군 소재 함양읍·병곡면 등에 있는 중소기업과 재해피해 농어업인·농림수산단체 등이다.
우선 KDB산업은행
지나치게 적은 임금을 받으면서 노동을 착취당하는 일을 막고자 인상한 최저임금의 후폭풍이 크다. 최저임금을 감당할 수 없는 자영업자들이 아예 고용을 포기함으로써 업자는 업자대로 영업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피고용자는 피고용자대로 일자리를 잃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취약한 자영업자를 상대로 최저임금의 일부를 보전해 주겠다는 정책을 내놓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재외공관장 만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번 만찬은 통상 1년에 한 번씩 재외공관장을 청와대에 불러 대통령이 주재하는 정례만찬으로 슬로건은 ‘국민과 국익을 위한 든든한 외교’로 정했다.
이날 만찬에는 외교부장관 공관장 183명을 비롯해 한국 국제협력단 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내년 3월부터 하천측량 업무에 드론이 활용된다. 정부는 드론이 전면 활용될 경우 연간 320억 원의 공공부문 신규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내년 3월부터 하천지형조사, 하상변동조사, 하천시설물조사 등 하천측량 업무에 드론이 본격 활용된다고 14일 밝혔다.
국토부는 하천법에 따라 전국 국가·지방하천(3835개소, 2
bhc치킨이 예비창업자를 위한 길잡이에 나선다. 그동안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착한기업으로 관심을 받아 이번 사업설명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 bhc치킨은 오는 19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에서는 bhc치킨만의 제품 개발 능력과 마케팅전략, 차별화된 사업 비전, 가맹점주와의 상생정책 등을 소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또 청와대를 외면했다.
홍 대표는 27일 오후 7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여야 5당 대표 간 회동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고수했다. 그는 이날 청와대 방문 대신에 서울 영등포소방서를 찾아 민생탐방 일정을 이어간다.
홍 대표는 전날 오전 추석 전 민생탐방 첫 일정으로 서울 송파구 송파우체국을 방문해 청와대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허리케인 ‘하비’ 강타에 따른 미국의 물난리 등 온갖 악재가 쏟아졌지만 금융시장은 초반의 혼란에서 벗어나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29일(현지시간) 일제히 올랐다. 다우지수가 전일 대비 0.26% 올랐고 S&P500지수는 0.08%, 나스닥지수는 0.30% 각각 상승했다.
먼저 마감한 아시아와 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9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로 초토화된 이재민들을 위로하고자 텍사스 주를 방문하는 길에 굽이 매우 높은 하이힐을 신었다가 구설에 올랐다.
미국 언론들은 전직 슈퍼모델 출신인 멜라니아 여사로선 4인치(약 10cm)가 넘는 하이힐이 편안하다고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만 물난리로 비탄에 빠
bhc치킨이 회사 만의 나눔 경영 정신을 담아 새로운 개념의 CSR(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bhc치킨은 올해 하반기부터 ‘BSR(bhc+CSR)’라는 나눔 활동을 하반기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bhc치킨은 치킨 한 마리가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펀드로 조성한다.
‘BSR’는 가맹점주와 같이 참여하는 하는 사회공헌프로그
LG하우시스가 청주 수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자재를 지원했다.
LG하우시스는 9일 충북 청주시청에서 청주 수해지역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LG하우시스 옥산공장 양광석 공장장, 청주시 이범석 부시장,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삼렬 구호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LG하우시스는 바닥재와 벽지 등 자재를 피해 지역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