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 통해 피해 지역 복구·주거시설 재건 지원
현대백화점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복구와 주거시설 재건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 가운데 1억원은 고객 참여와 현대백화점의 매칭 기부로 마련됐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
한국맥도날드가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600인분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 대민 지원에 참여한 아들과 동료 장병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한 장병 어머니의 사연에서 시작됐다. 옥포SK DT점, 거제점, 통영죽림 DT점, 창원내서
세븐일레븐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재난관리 우수부대 장병들을 위한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누적 위문품 규모는 6억원을 넘어섰다.
전날 제2작전사령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김호복 육군 제2작
농협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과 농업인의 일상·영농 복귀를 돕는 추가 지원에 나선다.
농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남지역 수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기부금 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범농협 종합지원의
공영홈쇼핑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약 2000만원 상당의 청소용품을 지원했다.
공영홈쇼핑은 수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청소용품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거제시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공영홈쇼핑은 수해·폭염 피해 중소기업의 판로 회복을 위한 지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 2200개를 지원하고 렌탈가전 피해 고객에게 위약금 면제와 무상 사후관리(A/S)를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의 수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
롯데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사용된다. 롯데마트도 18일 거제점을 통해 컵라면과 음료수, 에너지바 등 긴급 구호물품 1500여개를 피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일
임직원 30여명 침수 포도농가 찾아토사·농자재 제거…복구 물품도 지원
농협광주본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28일 농협광주본부에 따르면 임직원 30여명은 26일 거제 둔덕면의 하우스 포도재배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을 벌였다.
임직원들은 침수된 시설하우스 내부의 토사를 제거하고 유실된 농자재와 부유물을 수
프로야구 선수들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ㆍ통영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내놓는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는 27일 거제ㆍ통영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거제와 통영은 이달 중순 쏟아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주택과 전통시장 등이 침수되고
거제·통영 침수피해 현장서 복구작업의원·직원 자발적 모금 성금도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특별시의회는 26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거제와 통영 일대에서 복구작업을 벌였다.
성금은 특별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대한적십자사
CJ제일제당, 햇반·스팸 등 3000여개 지원동서식품도 구호물품 1400박스 전달맘스터치, 싸이버거·음료 920인분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와 통영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면서 식품업계가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동서식품은 간편식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맘스터치는 거제 지역 가맹점들과 함께 수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2020년 구례군 수해 당시 아픔을 함께 나눈 경남 거제시가 수해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하루빨리 회복하도록 힘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장길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남 거제시에 2250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민관 합동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장 군수를 비롯해 군 공무원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에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19일 경남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원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거제 둔덕면 거림리 일대에 바로봉사단 30명을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한 구호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수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협회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조성했다. 전달식에는
한화그룹은 경남 지역 수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성금은 지역주민 긴급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경남 지역의 취
현대자동차그룹이 경남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달하고 긴급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피해 지역에는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를 지원한다.
집중호우로 차량 피해를 입은
첫 주말 맞아 전국서 발길 이어지며 누적 봉사자 4000명 육박타지역 의용소방대·여야 정치권도 가세해 진흙 제거 등 복구 총력덕포해수욕장 등 피해 상권 주변 정비되며 조금씩 일상 회복 조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와 통영에 피해 발생 후 첫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22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이날 거제지역
거제 긴급 배수 마무리 단계…29일까지 폐기물 집중 수거해군, 한산도 복구 지원…정화선으로 해양쓰레기 처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경남 거제와 통영 수해 현장에 전국 각지의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인다. 긴급 배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침수 폐기물 처리와 시설 정비, 섬 지역 지원 등 후속 복구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22일 경남도와 거제·통영시에
KB·신한·하나·우리, 피해 복구에 각각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생활안정·경영자금부터 만기연장까지…금융위도 긴급대응반 운영
4대 금융그룹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과 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도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대전 유성구노인복지관에 생필품 구매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복지관은 전달 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노인가정에 필요한 생필품 수요를 파악해 쌀, 각종 국물 밀키트와 간편식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고 복지관 관할 재가복지 노인가정 217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소
태풍은 침수, 산사태, 안전사고 등 지나간 자리에 큰 생채기를 낸다. 질병관리청은 “태풍 및 장마로 인해 하천 범람, 침수가 발생하면 서식처 환경이 변하면서 위생환경이 취약해진다”며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주로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안과감염병 등 각 감염병에 대한 예방법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