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에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19일 경남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원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거제 둔덕면 거림리 일대에 바로봉사단 30명을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한 구호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수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협회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조성했다. 전달식에는
한화그룹은 경남 지역 수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성금은 지역주민 긴급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경남 지역의 취
현대자동차그룹이 경남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달하고 긴급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피해 지역에는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를 지원한다.
집중호우로 차량 피해를 입은
첫 주말 맞아 전국서 발길 이어지며 누적 봉사자 4000명 육박타지역 의용소방대·여야 정치권도 가세해 진흙 제거 등 복구 총력덕포해수욕장 등 피해 상권 주변 정비되며 조금씩 일상 회복 조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와 통영에 피해 발생 후 첫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22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이날 거제지역
거제 긴급 배수 마무리 단계…29일까지 폐기물 집중 수거해군, 한산도 복구 지원…정화선으로 해양쓰레기 처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경남 거제와 통영 수해 현장에 전국 각지의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인다. 긴급 배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침수 폐기물 처리와 시설 정비, 섬 지역 지원 등 후속 복구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22일 경남도와 거제·통영시에
KB·신한·하나·우리, 피해 복구에 각각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생활안정·경영자금부터 만기연장까지…금융위도 긴급대응반 운영
4대 금융그룹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과 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도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
'다큐멘터리 3일'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의 수해복구 현장을 조명한다.
KBS는 21일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17일부터 사흘간 거제에 머물며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와 복구 작업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밝혔다.
거제에는 15일부터 사흘 동안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이는 평년 여름 전체 강수량의 90%에 달하
경남 거제를 덮친 극한호우 여파가 스포츠ㆍ지역 축제 일정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거제에서 처음 열릴 예정이었던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개막을 불과 엿새 앞두고 취소된다.
21일 거제시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운면 지세포항 수변공원과 와현ㆍ구조라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재 해양수산부의 최종 승인 절차
임직원 기부성금 ‘상상펀드’ 활용해 복구 및 생계비 지원KGC도 1억원 상당 정관장 홍삼 제품 전달하며 구호 동참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KT&G는 20일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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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서비스센터 설치…침수 가전 브랜드 관계없이 세척·무상 점검휴대폰 점검 버스도 투입…피해 상황 따라 추가 파견 검토
삼성전자서비스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 특별 서비스팀을 투입해 침수 가전과 휴대폰 복구 지원에 나섰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9일부터 거제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해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
서울시는 15~18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 통영, 사천 등 경남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거제시에 인명·재산 피해가 집중됐다. 시는 재해구호금을 ‘재해구호법’에 따른 의연금 배분 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낼
우리금융그룹은 거제 등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우리은행은 호우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최대 1.5%포인트(p) 특별우대금리로 5억원 범위 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나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의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중부지방 중심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주재...선제적 대피 당부충청·강원 밤사이 추가 폭우 산사태 등 안전사고 철저 대비 주문
정부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습적인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주택 및 도로 침수 등 수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
지난해 기록적 폭우에 무너졌던 가평과 포천이 1년 만에 다시 일어섰다. 경기도가 법정 처리기한을 절반 이하로 끊는 '행정절차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재해복구율을 99%선까지 끌어올린 것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올여름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7개소를 직접 챙기는 밀착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7일 이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동아오츠카가 국가적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아오츠카는 4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재해구호계획 수립지침 설명회’에서 2025년 재해구호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폭염 안전 대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서울 서초구에서 서초구어르신행복e음센터와 함께 전날 ‘노사합동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트라 임직원 30명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포기(640kg)를 준비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서초구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행사는 코트라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레프트핸즈’가 앞장섰다.
1996년부터 26년간 국립민속박물관과 병원 등에서 4만5000시간이 넘도록 봉사활동을 이어온 83세 '숨은 영웅' 등 서울 봉사활동 베테랑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는 28일 '2025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엔(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나눔과 돌봄을 실천한
호남발전과제 보고회서 지역별 예산 규모 제시광주 3.7조·전남 9.4조·전북 9.5조 원 편성 강조"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李 정부 철학 실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재명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호남 3개 시도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호남발전과제 보고회'에서 "이재명 정부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대전 유성구노인복지관에 생필품 구매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복지관은 전달 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노인가정에 필요한 생필품 수요를 파악해 쌀, 각종 국물 밀키트와 간편식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제작하고 복지관 관할 재가복지 노인가정 217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소
태풍은 침수, 산사태, 안전사고 등 지나간 자리에 큰 생채기를 낸다. 질병관리청은 “태풍 및 장마로 인해 하천 범람, 침수가 발생하면 서식처 환경이 변하면서 위생환경이 취약해진다”며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주로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안과감염병 등 각 감염병에 대한 예방법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