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회를 맞이한 사회적 책임(CSR) 영상제 축제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년 개최되는 CSR 영상제다. 기업, 비영리조직, 사회적기업 개인 등이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벌이는 다양한 활동들을 영상으로 확인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22일 한국을 방문한 대만 관광객 수가 사상 최초로 1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대만 관광객 수는 10년 전인 2008년에는 불과 32만 명 수준이었다. 2012년 50만 명을 돌파했고, 메르스가 발생한 2015년을 제외하고는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2016년에는 83만 명, 2017년에는 92만5000명이 한국
요르단 사해 부근에서 25일(현지시간)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홍수에 학생들이 탄 버스가 휩쓸리면서 18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했다.
BBC에 따르면 사해 부근 온천지대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 37명과 교사 7명이 타고 있던 학교 버스가 불어난 물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부상을 입지 않고 무사히 탈출한 사람은 13명이었다고 밝혔다.
김포공항이 새 단장을 마치고 17일 정식 개장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여년에 걸친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1980년 완공된 김포공항 여객터미널은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전까지 국제선의 여객터미널 역할을 하고 그 이후에는 국내선 여객터미널로 사용되고 있다. 2009
학생 1인당 수학여행비가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고액으로 책정되면서, 학생들 사이에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6~2017 수학여행 학생 1인당 100만 원 이상 학교 명단’을 분석한 결과 3년간 해외로 100만 원 이상의 고액 수학여행을 간 학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이 지난 봄 수학여행 길에 만났던 학생들의 학교를 깜짝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은 전날 서울시 관악구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이 학교 1학년 학생들을 만났다. 이 학교 학생들은 지난 5월 제주항공을 이용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학생들과 객실승무원들의 이날 깜짝 만남은 지난 6월 제
이달부터 노동시간 단축이 본격 시행된 가운데 정부가 특별연장근로에 대해 재난과 해킹·서버다운 등 사안의 긴급성이 있는 경우에만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고용노동부는 23일 특별연장근로 인가제도와 관련해 구체적인 적용 기준을 마련해 이같이 발표했다.
근로기준법상 노동시간은 근로자와 합의하면 1주에 12시간을 한도로 연장할 수
미래에셋대우는 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대명그룹과 금융교육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흥석 대명그룹 부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권익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1사 1교 금융교육과 각종 맞춤형 금융교육 특강(초, 중, 고, 군인 등)
한국테크놀로지가 총 500억 원 규모의 자동차 자율주행 R&D(연구ㆍ개발) 사업자로 선정돼 개발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는 현대자동차, 국민대학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발주한 ‘대중교통 시스템 연구와 V2X 상용차(트럭) 군집주행 운영기술 개발과제 공모’에 참여했다.
해당 컨소시엄은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4일 "서울역이 국제역이 되면 물류와 관광이 활성화되고 우리 청년의 기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역 옛 역사에서 '서울, 평화를 품고 대륙을 꿈구다'라는 제목의 토크 콘서트를 열고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유라시아 횡단철도와 중국 횡단철도를 통해 파리, 베를린까지 수학여행 가는 시대가
박원순 서울시장은 17일 “앞으로 4년 서울의 도시경쟁력은 선두를 향해 달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내 삶을 바꾸는 서울의 10년 혁명, 피크포인트 프로젝트 출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서울역이 동북아의 핵심 플랫폼으로, 유라시아의 중앙역 위상을 갖출
◇ ‘비행소녀’ 측 “이태임, 지난달 개인적인 이유로 자진 하차”
배우 이태임이 은퇴를 암시한 듯한 심경고백 글을 게재한 가운데, 이태임이 지난달까지 출연한 '비행소녀' 측에 하차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MBN 측 관계자는 19일 "이태임이 지난달 개인적으로 이유로 자진 하차 의사를 표했다"라고 밝혔다. 이태임은 지난해 11월 '비행소녀'
배우 이태임이 은퇴를 암시한 듯한 심경고백 글을 게재한 가운데, 이태임이 지난달까지 출연한 '비행소녀' 측에 하차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MBN 측 관계자는 19일 "이태임이 지난달 개인적인 이유로 자진 하차 의사를 표했다"라고 밝혔다.
이태임은 지난해 11월 '비행소녀' 멤버로 합류한 바 있다. 최근 방송분에서는 데뷔 10년 만에 첫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이 제주보육원 어린이들과 사이판으로 수학여행을 떠났다.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간 제주보육원 어린이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해외 교육여행을 떠났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로부터 영어 수업을 받고 있는 제주보육원 초등학교 어린이 6명과 교사 1명 등 총 7명이 제주항공이 마련한 제
국보 83호로 지정된 불상의 이름은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다. 이름이 길다 보니 아예 읽을 생각을 하지 않고 “어, 부처님이군”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유물 곁을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우리나라 국립 중앙박물관 전시장에서 흔히 보는 풍경이다.
게다가 어떤 경우에는 한자를 병기하지 않고 한글로만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라는 식으로 써 놓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을 동반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수록 따뜻한 온천이 더욱 간절해진다.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움츠린 몸이 풀리고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흔히 온천 여행하면 이웃나라 일본을 떠올리지만 국내에도 다양한 효능과 특색을 지닌 온천명소들이 많다. 올 겨울 여행은 실속 있는 비용으로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온천을 찾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최근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버스 추돌사고를 계기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대형차 전방추돌 경고장치 장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큰 버스나 대형 화물차에 차로 이탈경고장치 장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국가 및 지자체가 장착
제주항공과 애경복지재단이 제주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여행과 장학금 등 각종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제주항공은 5월30일 서귀포시 온평초등학교 5~6학년과 흥산초등학교 6학년 등 인솔교사를 포함해 모두 25명의 수도권 수학여행에 왕복항공권을 지원했다. 올 하반기에는 제주시 소재 초등학생들의 수학여행을 지원한다.
이 같은 교육여행
경남 창녕의 대표적 서민 휴양지로 꼽혔던 부곡하와이가 38년 역사를 뒤로한 채 결국 문을 닫았다.
부곡하와이 측은 “부곡하와이가 2017년 5월 28일부로 폐업하게 됐다. 지난 38년간의 역사 속에 많은 분들의 추억이 함께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훗날 고객님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겠다”라고 폐업 공고문을 올렸다.
부곡하와이는
28일 경남 창녕군의 온천 관광 명소 ‘부곡하와이’가 38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1979년 개장한 부곡하와이는 실내수영장, 온천, 식물원 등을 갖춘 대표적인 서민들의 휴양지였습니다.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신혼여행과 수학여행, 여름휴가지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90년대 후반부터 시설이 낡고 대형 워터파크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적자를 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