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달러 규로로 추산되는 이슬람권 할랄(HALAL) 시장에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 관계 부처와 수출 지원 기관이 참여한 협의체가 만들어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 청사에서 ‘할랄 수출 지원 기관 협의체’ 출범 회의를 열었다. 협의체는 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코트라, 할랄수출협회 등 관계 기
정부가 수출을 되살리기 위해 코트라(KOTRA),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수출지원기관들이 모여 협업을 논의하는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주형환 장관이 서울 서린동 무역보험공사에서 코트라,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입은행,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수출지원기관 관계자들고 만나 수출 중소ㆍ중견기업 지원체계를
“독일은 미국 등 경쟁국가에 비해 인구나 대기업 숫자는 적지만 수출은 오히려 많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이는 세계적 시장 지배력을 보유한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중견기업, 이른바 ‘히든챔피언’이 많아 가능했습니다.”(독일 히든챔피언 전문가 빈프리트 베버 교수)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이 산업계의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