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맞춤형 점검체계로 수중 구조물 안전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수중점검팀을 창설해 수중 구조물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영동대교 등 7개 교량, 254기의 수중 구조물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내년에는 올해 준공된 월드컵대교를 포함 5개 교량 238기의 수중 구조물을 정밀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부양식 수중점검선'으로 한강 교각과 수중 기초 구조물 1373기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한강교량은 일일 평균 교통량 15만여대가 이용하는 강남,북을 오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시설물이다. 교량을 지지하는 교각과 1373기의 수중기초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이중 물속에
성수대교 붕괴 20년.
성수대교 붕괴 20년을 앞두고 성수대교에서 교량 안전관리 현장 공개체험 행사가 열렸다.
서울시는 15일 다리가 끊어져도 한강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이중 안전장치인 낙교 방지턱과 온라인 안전감시 시스템 등을 소개하고 달라진 교량 안전 시설을 공개했다.
서울시는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교량 안전관리과 관련해 크게 6가지가 달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서울시가 자체개발한 '수중점검선' 타고 서울시 의원 등 총 50여명과 함께 동작대교 안전점검에 나선다.
박원순 시장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선 것은 지난 3월 양화대교 상부구조물 상태를 직접 점검한 지 8개월만으로 최근 건설현장 안전사고 발생으로 도로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
박 시장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