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맥주 원료 조합해 ‘나만의 맥주’ 제조홉오일ㆍ플레이버 조합 가능한 멀티팩 선봬이달 17일까지 ‘더현대 서울’서 팝업스토어
LG전자는 8일 나만의 특별한 맥주를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더 다양한 수제 맥주를 만들고 맛보길 원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됐다. 새로운 L
이달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항공업계들 사이에서 고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다.
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그동안 몸값 비싼 톱스타 연예인들로만 내세웠던 광고모델을 대세 캐릭터인 '잔망루피'로 선정했다. 제주항공은 해외여행 회복시기에 맞춰 잠재 여행 수요를 이끌어내고, 주요 고객인 MZ세대를 대상으로 브랜드 선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항공사 최초 여행 컨셉의 수제 맥주인 '아시아나 호피 라거(ASIANA HOPPY LAGER)'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 호피 라거는 아시아나항공이 CU와 OB맥주의 수제 맥주 제조 전문 브랜드인 코리아 브루어스 콜렉티브(KBC)와 협업해 만든 수제 맥주로 6일부터 전국 CU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출
CU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손잡고 업계 단독으로 스낵, 젤리,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 위글위글 콜라보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위글위글은 화려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CU는 점포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위글위글만의 위트 있는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FNNNY점(퍼니점)이란 콘셉트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화)으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가운데, 온라인 쇼핑몰들이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직접 매장에서 제품을 구경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들도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이고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리뷰할 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KH그룹의 알펜시아 리조트가 다양한 문화ㆍ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세미클래식 공연 △클로즈업 마술 공연 △느린 우체통, 엽서 이벤트 △평창대관령음악제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7월 29일~8월 2일에 한하여 매일 공연 진행)
코로나바이러스가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온라인 기반 커머스업체가 체험형 매장을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에 갇혀있던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고 밖으로 돌아다니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붙잡기 위해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기반 커머스 업체들이 오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홈쇼핑, 온라인몰 기반의 CJ온스타일(이하 온스타일)이 최근 론칭한 20ㆍ30 겨냥
주류 시장에서 변방 취급을 받던 무알콜·논(non)알콜 맥주가 MZ세대의 소비 확대에 힘입어 주력상품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맥주회사뿐 아니라 글로벌 주류회사들도 속속 신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14일 이투데이가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무알콜 맥주 판매량은 전년 대비 65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유명 도넛 브랜드인 노티드(Knotted)와 손잡고 5월 5일부터 선보인 컬래버 상품 노티드 아이스크림(이하 노티드콘)이 출시 첫 달 자체상표(PB) 아이스크림 1위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8일 GS25가 5월 6~31일 매출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노티드딸기바나나콘 △노티드초코딸기콘 등 노티드노티드콘 2종 매출은
#. 케그(생맥주 통)형 수제 맥주 생산기업 A사는 지역 특화 맥주를 정량대로 따라 마실 수 있는 서버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편의점 같은 소매점에 포장주문형 판매를 추진했으나 가로막혔다. 주세법상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실 수 있는 소분형 주류 판매는 소매점에서 금지돼 있는 탓이다. 회사 관계자는 "(개발한 기술이) 판매가 불가능해지면서 판매망 확보에
롯데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띵크어스(THINK US & EARTH)'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띵크어스는 롯데카드가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와 지구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롯데카드는 이번 캠페인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 콘텐츠의 생태계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상품을 홍보하
최근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뉴트로 열풍이 확산하면서, 뉴트로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이 유통업계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추억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활용해 복고 감성은 유지하면서 새롭고 특별한 해석을 가미한 신제품들은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MZ세대에게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업체
와인, 수제맥주에 이어 프리미엄 소주까지 전면에 등장하면서 편의점이 주류 전쟁의 최전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통주 관련 주세법 사각지대를 활용해 연예인들이 지역 농가와 손잡고 속속 내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온라인 채널에 이어 편의점까지 속속 유통망이 확대되는가 하면, 편의점 주종목인 수제맥주도 레트로 열풍까지 가세해 갈수록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다.
세
“최근 한국 맥주 시장은 굿즈맥주가 흥행했지만, 굿즈맥주만 남았습니다.”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국내 맥주시장은 최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나왔고 4캔에 1만 원이라는 균일가 정책 덕에 크게 성장했다”면서 “하지만 이로써 맥주 본연의 가치가 실종됐고 콜라보에 따른 굿즈만 남았다”고 진단했다.
문 대표는 16일 제주맥주가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어른이 맥주 ‘고길동에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길동에일’은 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등장인물인 고길동을 모티프로 탄생한 맥주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서울의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울메이드’, 만화 ‘아기공룡 둘리’를 만든 ‘둘리나라’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캐릭터 고길동의 이야기를 담은
국내 수제맥주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시장내 점유율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유통업체들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협업) 상품을 앞다퉈 내놓으면서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8일 BGF리테일이 인기 웹예능 '워크맨(SLL DLAB 제작)',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이하 어메이징브루잉)와 손잡고 수제맥주인 ‘노동주’를 업계 단독으로 출시
콘서트·체육관·공항, 사람들로 붐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 넷플릭스·펠로톤 등 ‘집콕 특수’ 기업들은 생존 고민할 처지
2020년 초 많은 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소비행태를 영원히 바꿀 것이라고 예상했고 한동안 이 말이 맞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제 미국인 대부분이 팬데믹 이전 소비행태로 돌아가 기업 희비가 극명하
노재팬(일본제품 불매) 캠페인에 시들하던 맥주와 패션, 잡화 등 일본 상품 인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5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3월 국내 일본 맥주 수입물량은 1685.9톤으로 32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액으로는 150만3000달러(약 19억 원)다. 일본 맥주 수입은 2019년 초만해도 월 5000~9000톤을 수입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회사원 김 모씨(39)는 출근 길 편의점에서 아침 식사를 챙긴다. 편의점의 아메리카노 커피는 1000원에서 지난달부터 1300원으로 30%나 올랐고 구운달걀은 1800원에서 2100원으로 올라 간단한 아침 식사 값만 23% 가량 상승했다. 출근길에 주유소에 들렀더니 유류세 인하분이 반영되지 않은 탓인지 여전히 가격이 고공행진중이다. 경유차 기준 40리터
엔데믹 기대감이 퍼지면서 탄산, 주류 사업이 호조를 보여 롯데칠성음료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84.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6263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 순이익은 372억 원으로 127.3%